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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442.review] '졌지만 잘 싸웠다' 김은중호, 86분 통한의 실점→이탈리아에 1-2 패...결승 진출 무산

작성자한국축구신문관리자|작성시간23.06.09|조회수275 목록 댓글 0

한국의 여정은 여기까지였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대표팀은 9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라 플라타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시우닷 데 라 플라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준결승에서 이탈리아에 1-2로 패했다.

이탈리아는 4-3-1-2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에스포시토, 암브로시노, 발단지, 카사데이, 프라티, 지오바네, 투리키아, 구아리노, 길라르디, 차노티가 선발 출전했고 데스플란체스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한국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은 이영준, 2선은 배준호, 이승원, 김용학, 3선은 강상윤, 박현빈, 백4는 최예훈, 최석현, 김지수, 조영광 그리고 골문은 김준홍이 지켰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11&aid=0000029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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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풋볼뉴스(Footbal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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