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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축구신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9.21 [In 종로] '외국인 쿼터 확대'로 시작된 공청회, 'U-22 룰'과 '국가대표팀'까지 ②
U22세 의무 출전룰에 대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한국대학축구연맹 나아가 K3, K4리그 구단들과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 및 동의가 있었는지?..
공청회가 과연 대학팀 지도자 및 대학연맹관계자들 참석 했는지?..
또는 K3, K4리그 관계자 및 지도자는 참석 했는지?..
전혀 없었다!..
이러고도 대한민국 축구발전 위한 고민과 의견을 나누었다고 자평 할 수있겠나?..
프로축구연맹의 U22세 의무 출전으로 인해 과연 선수들에게 얼마나 이득을 보았다고 단정지을수 있나?..
의무출전이기에 전반 45분 출전은 고사하고 심지어 5~10분 출전시켰다 교체로 나가는게 허다하다!..
이는 눈가리고 이웅이는 편법과 꼼수인데,..
차라리 이런 정책이라면 대학에 U22세 선수들을 남겨주라는게 대학축구 발전과 선수에게도 이득이라는게 대학 지도자들의 공통된 의견을 프로축구연맹은 왜 모르고 자신들 의견만 고집하는지?...
적어도 축구발전을 위한 공청회라면, 이런 산적한 문제들에 대한 토론과 고민을 나누어 해결할수 있는 장이되어야 하지않을까?..
형식적인 공청회로 대학축구와 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