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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축구신문 작성시간25.04.30 ‘새 정몽규 집행부’ 대한축구협회 2025 임원 워크숍 및 집행부 첫 이사회 개최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기간 현장과 소통을 중시 여기겠다던 정몽규 회장의 약속이 선거 승리 후 어긋난다는 현장의 파열음이 들리고 있다.
더군다나 이용수 부회장 인선과 일부 이사진 인사부터 축구계 인물이 그렇게 없더냐, 하필 또다시 이용수냐, 인물이 그릫게 없냐는 등 기대할 게 없다는 전언이다.
이러한 현장의 불편 불만의 요소를 불식시키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할 때이다.
그동안 실추된 축구계 불신을 얼마큼 회복시킬지 지켜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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