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진 못했지만 3연패는 막았다... 2-2 극적 무승부 전남 임관식 감독 “선수들은 최선 다했어”···“휴식기 동안 전술 완성도 높일 작성자한국축구신문관리자|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