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했는데,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보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고, 새로운 진리의 길을 걷기 위해 입도를 결심했습니다.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그런 저를 채워 보고자 『도전道典』에 도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지 않으면 얻는 게 없다는 각오로 정진하겠습니다.
장진웅 / 태전유성도장 / 도기 155년 음력 8월 입도
역사는 사실을 아는 것 이상으로 중요해
저는 예전부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해 왔습니다. 이에 기독교, 불교 등을 두루 공부해 봤지만 제 안에 분명한 깨달음은 없었습니다. 깨달음을 얻는 분들을 보며 저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STB 상생방송 프로그램 중 〈카자흐스탄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며 종도사님 말씀을 듣고 고구려, 백제, 신라 시대 이전의 잊힌 역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교육 사업을 해 오면서 역사는 옛 역사를 아는 것 그 이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도장에 방문하면 궁금하던 고구려, 백제, 신라 이전의 역사를 배울 수 있고,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도 배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새로운 길을 찾아 도장으로
세종시에서 가까운 도장을 검색하다 태전유성도장 블로그를 보게 되었고 서로 이웃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다음 날 유성도장에 연락을 드리고 방문을 하였습니다.
첫 방문 때부터 황 수호사님께서 매번 5~6시간을 할애하며 정성을 다해 교육과 수행 지도를 해 주셨고, 여러 포감님들께서도 따뜻이 도와주셨습니다. ‘새로운 시도를 할 때마다 의미를 찾으려고 하면 시작할 수 없다. 의미를 찾는 게 아니라, 내가 의미를 새롭게 부여하는 것이다.’라는 마음으로 새로운 길을 찾고자 대전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도전道典으로 나를 채우고 싶어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그런 저를 채워 보고자 『도전道典』에 도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지 않으면 얻는 게 없다는 각오로 정진하겠습니다.
다행히, 다정한 수호사님과 어여쁜 포감님들의 세심한 도움으로 순조롭고 기쁜 마음을 더해 입도합니다. 비록 인생의 미래가 불분명한 것으로 지내 왔으나 희망을 품고 나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