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떨어지다. 작성자몽마르지|작성시간26.06.14|조회수11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묵묵 하기만 하다.41살에 먼지가 되어버린 앤이 생각나서다.하늘에서 별이 떨어져간 그 순간들...소주한잔에 떨어진 별을 그리며 ...오늘은 웬지 가슴이 묵묵하기만 한것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