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시내 시계탑. 일본인들은 프랑스 파리를 우상시하는 이상한 관습이 있음.
후라모 라벤더
후라노
꽃은 이런 들꽃이 가장 예쁘다
훗카이도 특산물 유바리 멜론. 진짜 맛있음.
탁신관
탁신관은 사진작가 마에다 신조가 만든 북해도 사진관으로 내부가 정말 아름다움.
미술관을 자주가는 이유가 미술작품보단 내부 공간 구성이 예뻐서인데 그런부분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공간
각종 기념품도 예쁘지만 너무 비싸다. 저런 사진하나가 2만원. 구경은 공짜니 안살수록 이득.
2층 공간도 있음.
2층 관광객들이 한바탕 하고 잠시 물러난 사이에 셀카
이 공간이 너무 좋았음.
탁신관 뒷마당 숲길
일본에서 많이보이는 아쿠아
청의 호수. 이상한 금속류의 화학작용으로 물이 파란색이 되어 죽어가는 호수.
예쁘긴함.
흰수염폭포. 멀리 화산이 터질라고 한다.
백년안에 터질 가능성이 99프로라는데...
내가볼땐 5년안에 터질듯
현지 버스투어로 돌아본 6월의 북해도는 풍요롭고 평화로움. 일본인들에게도 강원도 비슷하게 인구밀도가 낮고 자연경관이 좋고 식생이 풍부한 지역으로 일본인 관광객도 정말 많음.
북해도 자체에 닭, 돼지, 양, 우유등 자원이 풍부해 굳이 본토 음식을 가져다 팔 이유가 없어 방사능 걱정도 덜하고 본토처럼 덥고 습하지 않고 공기도 좋은 관광지였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