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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시네마]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공동체상영

작성자살림의료사협|작성시간19.10.25|조회수999 목록 댓글 0

살림조합원이 만들고 살림조합원이 출연하고 살림조합원이 만나 이야기 나누는

살림시네마 공동체상영 <우리는 매일매일>





<참가안내> *영화 보고 싶은 사람 누구나 환영

일시 : 2019년 12월 5일(목) 18:30~21:30

장소 : 구산동도서관마을 3층 청소년힐링캠프

참가비 : 1만원 (당일 현장납부)

신청방법 : https://forms.gle/GNj53Y4a1ZPEizNV8 

문의 : 살림 조합사업부 02-6014-9949 (내선4) 또는 010-3818-9949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상영

시네마토크 


  사회) 김혜정/오매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소장, <우리는 매일매일> 출연, 살림 대의원)


  이야기 손님)

  강유가람/고래 (영화감독, <우리는 매일매일> 연출, 살림대의원)

  손경화/깅 (영화감독, <우리는 매일매일> 촬영감독, 살림조합원)

  유여원/어라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상무이사, <우리는 매일매일> 출연)

  추혜인/무영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 살림의원 원장)

  전희경/시타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 생애문화연구소 옥희살롱 공동대표)




<영화소개>



그 때 그 페미니스트 여러분, 모두 잘 살고 있습니까? 


페미니즘은 최근 몇 년간 한국 사회의 가장 뜨거운 이슈이다. 페미니즘 책이 불티나게 팔리고, 예술계를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me too)운동도 활발하다.  동시에 페미니즘을 향한 역풍도 거세다. 페미니스트에 대한 혐오가 강해지고, 담론이 많아질수록 과연 페미니스트로 산다는 게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답을 찾고 싶어졌다. 나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중반까지 활발한 활동을 했던 소위 '영페미니스트' 친구들을 찾아가 보기로 한다. 정답이 없는 물음에 응하는  그들의 답변과 일상, 고민을 통해 페미니스트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페미니스트적인 지향이 어떻게 한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지 살펴보고 싶었다. 그리고 한국 여성 운동사의 단면도 기록해보고 싶었다.


  • 감독 프로필 : 강유가람
    <문화기획집단 영희야놀자> 결성을 함께하며, 여성국극을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 <왕자가 된 소녀들>의 조연출, 배급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한국 사회의 가족주의와 부동산 문제를 다룬 중편 다큐멘터리 <모래>(2011)를 연출, 제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최우수한국 다큐멘터리 상을 수상했다. 여성의 임신중절을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 <자, 이제 댄스타임>(2013)을 여성 다큐멘터리 감독들과 공동제작하고, 프로듀싱했다. 기지촌에서 살아온 여성들의 삶과 공간의 변화를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 <이태원>(2016), 박근혜정권 퇴진 정국에서 페미니스트의 목소리를 다룬 다큐멘터리 <시국페미> (2017) 를 연출했다. 여성의 역사와 공간의 변화를 기록하는 데 관심이 많다. 

  2011 <모래>

  2015 <진주머리방> 

  2016 <이태원>

  2017 <시국페미>

  2019 <우리는 매일매일>  


  • 작품정보 :
    2019/다큐멘터리/HD/Color/86min  


연출/편집 강유가람  촬영 손경화 구성 남순아, 손경화, 강유가람 

믹싱 표용수 최지영 음악 흐른  출연자 키라, 써나, 짜투리, 어라, 오매, 흐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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