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참여위원회 살림늬우스 2025년 7월호(제28호)
"살림 곳곳에서 일어나는 소식과 조합원들의 사연을 매월 여러분께 전합니다."
신입조합원을 소개합니다!
비슷한 사람들끼리 도우며 살고 싶어요
-김희정 조합원
세브란스 병원 퇴직 후 살림재택의료센터 가정간호사로 일하게 되면서 조합원이 되신 김희정님.
마을 곳곳을 방문하시면서 따뜻한 의료 지원을 해주시고 계시는데요. 김희정 조합원님은 살림이 “이렇게 많은 사람이 마음을 모아 큰일을 만들어 나가는 게 너무 놀랍고, 앞으로 나이가 들면 비슷한 사람들이 서로 돕고 지낼 수 있을 것 같은 믿음”이 생기셨다고 해요. 직원으로 조합원으로 이웃으로 함께 하실 김희정 조합원님을 환영하며 60세 이후에 꿈꾸시는 자원 활동도 응원합니다. 노동의협동 현장에서도 자주 만나요~
살림에 이런일이?!!
구산역 사거리 지나시는 여러분!!
구산역 사거리 전광판에 살림 광고 등장했어요!
길가다 마주치니 반가움 두 배~ 8/13 까지 볼 수 있답니다~
조합원 사진마당
삼척 바닷길에서 뜻밖의 단체샷!
삼척 5월17일 중앙시장 5일장 가기 전 덕산해변 길에 놓여진 나무다리를 건널 때 찍은 건데요.
어쩌다 보니 지역주민들과 섞여 하나가 되어 사진을 찍게 됐더라구요.
여행의 묘미를 느낀 사진입니다^^
살림 건강모임 이야기
함께 뜨면 해낼 수 있어요! <뜨개레칭>
뜨개 초보부터 20년차 뜨개인까지 함께 모여 각자 만들고 싶은 걸 이것 저것 뜹니다.
잔뜩 산 털실도 나눔하고, 모르는 부분은 가르쳐주고, 조금씩 자라나는 편물을 자랑하며 서로의 뜨개생활을 응원하죠.
한번 모이면 3, 4시간은 앉아서 뜨개를 하다보니 스트레칭은 필수!
그래서 모임 이름도 뜨개(스트)레칭이랍니다.
코바늘, 대바늘 가리지 않습니다. 가디건, 스웨터, 양말, 가방까지 함께 뜨면 뭐든 해낼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