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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늬우스] 2025년 12월호, 제31호

작성자자몽|작성시간25.12.23|조회수146 목록 댓글 0
살림늬우스 2025. 12. [제31호]

소통과참여위원회  살림늬우스 2025년 12월호[제31호]
"살림 곳곳에서 일어나는 소식과 조합원들의 사연을 매월 여러분께 전합니다."

 

살림에 이런 일이!

"그래서 책 제목이 뭔가요."

어라 무영님이 지난 14년간 살림의 에피소드를 가득 담아 책을 냈다는 소식 다들 알고 계시죠? 출간소식을 알림톡으로 전했었는데요. 아무리 검색을 해도 책이 안 나온다는 제보(!)가 등장했습니다알고 보니 어딘가 매우 익숙한 <나이 들고 싶은 마을>이라고 홍보문구를 썼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실은 아직도 뭐가 잘못 된 건지 알아채지 못한 분들이 계실 거예요(웃음) 다시 한 번 소개 드립니다!

 

1쇄 완판, 2쇄 제작에 들어간 바로 그 책덕분에 신입조합원 가입도 늘어났다는데?

<나이 들고 싶은 동네> 많관부♥

 

신입 조합원을 소개합니다!

“ 내 시간과 체력을 나누며 협동하고 싶어요.” 양세희 조합원

 

안녕하세요. 새절역 근처로 이사온지 얼마 안된 양세희입니다. <나이 들고 싶은 동네>를 너무 재밌게 읽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마을 속에서 함께 살아가고 연결되기에 가장 좋은 곳이 살림이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특히 내 시간과 체력을 나눌 때 더  협동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런 의미에서 노동의 협동 많이 참여하고 싶습니다.

사진/영상촬영/편집 가능!

살림에 필요하면 불러주세요^^ 돌봄 e 돌봄과 청소도 물론이고요!

 

                                                                                    앞으로 자주 만나요~ from. 소참위

조합원 사진 마당!

냉탕과 온탕사이 <살림 송년의 낮>

추석 연휴의 마지막 주말은 월간살림이 열리는 날~

초등학생부터 80대 어르신까지 함께 모여 윷놀이 한판 즐겨봤습니다.

살림에서 노는 게 이렇게 재밌습니다!

지난 1213일 열린 <살림 송년의 낮>에서 라인댄스 모임의 지도편달 아래 참여자 모두가

왼쪽 왼쪽 찍고 턴~ 단체로 춤을 배웠어요. 여럿이 함께 추니 꽤나 유명한 댄스팀이 된 것 같은 기분!

그런데 다음 순서는 석양 명상타임,,,좀처럼 흥이 가시지 않아 집중이 힘들었다는 소감도 전해드립니다ㅎㅎ

 

건강모임 이야기!

월요병을 예방할 수 있는 모임이 있다?

매주 일요일 저녁 8, 온라인 건강모임 <석양명상>에서는 지난 일주일을 회고하며 삶을 나누고, 명상 책을 함께 소리 내어 읽은 후 명상을 합니다호흡명상, 움직임 명상, 자비 명상 등 그날 그날 방식은 달라져요. 명상을 하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 지고, 숙면을 취할 수 있으며 월요병이 싹 없어집니다.

명상의 효능, 진짜인지 궁금하다면 석양명상으로!

★ 책 미리 안 읽어와도 됨. 명상 초보자 대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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