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 정규과정 6기 재모집 시작합니다.
함께 읽을 책은 <페미니즘들> (루시 딜랩), <인간의 조건> (한나 아렌트),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마리아 미즈), <에코페미니즘>(마리아 미즈 & 반다나 시바), <비판적 에코페미니즘>(그레타 가드), <종과 종이 만날 때>(도나 해러웨이), <트러블과 함께 하기>(도나 해러웨이), <생동하는 물질>(제인 배넷), <흙> (데이비드 몽고메리)(총 9 권)입니다.
2025년 4월 3일 개강, 12월까지 매주 목요일(저녁 7시 30분-9시 30분) 온라인(줌)으로 진행되며, 3개월에 1회 (해당 월 넷 째주 토-일) 산내 탱자 캠퍼스에서 공부내용 정리 에세이 발표회를 가집니다.
신청양식과 수업료 납부 계좌번호는 이 링크로 방문해 주세요. ->
https://forms.gle/PSaeVxthNEurGo2t8
*** 전환의 시대, 세상을 보는 안목을 길러 내 삶과 세상을 바꾸는 공부, <아주 작은 페미니즘학교 탱자>가 함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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