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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건강요법

털은 왜 잘라야 하는가?

작성자도광(道廣)|작성시간16.04.08|조회수14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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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여자ㅡ음모털


    동근 양성기


    음모털을 밀어보라는 원장님 말씀을 듣고

    지금까지 한 번도 깎아보지 못한 음모털

    항상 고이 간직을 해야만 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한 번 속으면 다시 기르면 되는 것이라 생각하고

    여자들은 사실상 참 쉽지 않은 작업이지만

    음모털을 과감히 밀어버렸다.

    그리고 아팠던 허리가 좋아졌다

    참으로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어린아이처럼 마냥 좋아서 깡충깡충 뛰어다녔다.


    다른 한 분도 음모털을 밀었다.

    너무나 시원하고 좋아했는데

    어느 날 남편이 그것을 알고

    무슨 짓이냐고 다시는 못 밀게 경고를 했다.

    그리고 시간이 흘렀다.

    음모털이 보기에도 흉하게 수북이 자라나

    더 이상 자라지 않게 되자

    갑자기 허리가 삐어서 거동을 못했다.

    꼼짝도 못하고 자리에 누워있어야 했다.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음모털 아래 방광이 자리하니

    그 지저분한 털을 밀어버리니

    오줌통 방광이 좋아지고

    따라서 주변의 자궁과 난소가 좋아지니

    신장도 덩달아 춤을 추고

    눈도 밝아지고 폐장의 변화로 호흡이 달라지고

    결국 요산의 감소로 척추라인이 살아나

    디스크에 콜라겐이 형성되어

    물렁뼈의 변화로 허리가 달라지는 것이다.


    체면이 건강을 살려주는가?

    체면 중시하다가 결국 망하게 된다.

    아무 필요 없는 체면이 목숨을 앗아간다.

    깔끔한 척 하는 아낙네들아

    당신의 자궁은 지저분한 음모로 인해

    이미 썩어 뭉그러졌다네.

    그래도 이미 늦었다고 하지 않았다

    당신의 목숨이 아직 붙어있는 한

    아직도 기회는 주어진다.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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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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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동이 | 작성시간 16.04.08 허리아픈사람
    다 나아져라~~~
    '' 글에 포함된 스티커
  • 작성자도광(道廣)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4.11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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