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전(KP)의 학명은 작약 Paeonia lactiflora Pallas(작약과 Paeoniae)의 뿌리이며
백작약은 삶아서 주 피를 제거한 후 말린 것이고 적작약은 그대로 말린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판매되는 종류는 크게 유피작약과 거피작약으로 나뉘며
색감과 생산 년수를 구별하고 크기에 따라서 대작약 중작약 소작약으로 나뉨니다
●대한 약전(KP)에 지표물질의 기준이 설정되어 있는데 페오니플로린이 2.0 이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안전성에서 주의하여야 할 사항으로는 국산작약은 잔류농약으로는 엔도설판에 주의하여야 하며
중국산 백작약은 이산화황에 특히 주의하여야 합니다
※시장에서의 가격 동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황이 조금 달라져서 가격이 상승한 요인이 있습니다만은 대체로 국산 약재 가격이
폭등함에도 백작약은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그 핵심은 생산량의 증가 때문입니다
작약은 대체로 어느 지역에서나 잘 자라서 우수품종인 의성작약이 전국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따라서 생산량이 크게 증가하여 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았습니다
아울러 대부분의 약재가 지표물질 기준에 합격 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근래에 대부분의 다른 한약재와는 달리 가격의 변화(상승)가 적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좋은 작약을 구입하고 싶으시면 다음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epy원외탕전실도 이와 같은 것을 고려하여 구매하고 있습니다
1) 외관도 중요하나 작약 고유의 향이 좋은 작약을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종류의 작약의 향을 비교해보면 고유의 향이 진한 작약이 있습니다
2) 과거에는 거피 작약을 선호하였는데 그 이유는 껍질을 벗기면 보다 안전할 것이라 여겨지고
보기가 좋았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유피 작약이 더 선호되는데 그 이유는 높은 약성 보존과
기계에 의한 탈피 시에 약성의 유실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hepy에서는 유피 작약을 기본으로 하여 산지에서 직접 구매하고 있으며 약성이 높은 백작약을
구매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수입 작약은 대부분이 식품으로 수입되고 있으며, 분필처럼 흰빛이 강하고 분성이 높아서
가루가 많고 절단하기가 쉬우며 절단면에서도 분성이 많이 있어서 매끈하지 않습니다.
근래에는 국산과 수입 유피 작약의 구별이 거의 불가능하며 따라서 국산을 구입할 때에
생산지 증명 이상의 확인이 꼭 필요 합니다.
4) KP기준의 지표물질이 규정되어서 많은 업체가 성분량을 표시하나 참고하시면 상품 구매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