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한국인은 감정感情중독 민족!

작성자kenny|작성시간24.04.07|조회수16 목록 댓글 0

한국인은 감정感情중독 민족!

 

한국인을 한恨의 민족이라고도 하고, 정情이 많은 민족이라고 한다.

정情을 간단한 영어로 표현하면 friendly emotion이 될까?

 

아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라는 로마시대 현자의 표현을 보면서, 한국인은 정情-감정感情에 중독된 민족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사실 남녀의 사랑도 사랑하는 상대, 그 자체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사랑이란 감정의 중독에 집착하고 매달리는 것이다.

특히 남성의 첫사랑에 대한 그리움은 감정의 중독 현상의 대표적 사례이다. 첫사랑의 여인을 그리워하는 것이 아니라 첫사랑이란 감정을 못잊어하는 것이다. 남성은 중독 증상에 취약하다.

 

요독이 한국인은 감정을 중요시한다. 위험한 특징이다. 일본을 증오하는 감정에 중독되어 한국인은 100년전 감정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미래를 외면하고 과거 속에 산다.

 

선거철만 되면 한국인의 심각한 감정感情중독 증상을 강하고 분명하게 느끼게 된다.

 

호남의 지독한 감정중독병때문에 한국의 대의 민주주의는 실현이 불가능하다.

 

호남의 좌파 정당에 대한 중독적 지지때문에 한국에서는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가 없다.

 

윤통의 총선을 앞두고 벌이는 황당한 의대증원이란 꼴통짓거리를 보고 부화가 치밀지만 무조건 2번에 투표를 할 수 밖에 없다.

 

"안락함은 최악의 중독이다."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

"Comfort is the worst addiction"

-Marcus Aurelius

 

글을 쓰고 보니 내용이 독창적이고 한국을 설명하는 적확한 관점이다. 

구경회 2024.04.07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