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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머리가 나쁘긴 왜 나빠?

작성자장군|작성시간12.11.19|조회수8 목록 댓글 0

 

<저자의 말>

 

공부 할 때 왜 졸리느냐?

 

 

 

 

선생님은 공부하는 것도 그러한 마음으로 합니다.

 

공부를 할때에 왜 피곤을 느끼느냐?

자기를 위해서 공부를 하기 때문에 피곤을 느끼는 것입이다.

 

그러나 삼천만이 죽고 사는 문제가 여기 이 한 페이지에 달려 있고 한 문구에 달려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한 단어를 가함으로 말미암아 삼천만이 살고 한 단어를 감함으로 말미암아 삼천만이 망한다는 마음으로 더욱 정성들여 그 한 단어를 가하자 하는 심각한 마음으로 공부해 보라는 겁니다.

 

리가 나쁘긴 왜 나빠요?

여러분, 심각한 자리에서 있었던 일을잊을 수 있어요?

생명을 걸고 하라는 거예요.

 내가 공부하는 것도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나는 나를 위해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공부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대학을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모든 일은 반드시 이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공부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책 한 페이지 가지고 몇 달 동안 연구하고, 한 제목 가지고도 몇 달 동안 생각하며 들여다본 적도 있습니다.

 

중요한 인생의 근본문제, 실존문제를 놓고 그랬습니다.

그런 문제는 생명을 다해 가지고 대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해결되면 내 개채 뿐 만 아니라 만민이 해방될 수 있고 하늘땅의 해원성사가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생명을 걸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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