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지진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태평양 주위에서 최근 다발하는 거대 지진들은 서로 연관성이 있다는 의혹에 불을 붙였다. 뉴사이언티스는 그 증거를 조사한다. 지난 주 금요일 지역시간으로 오후 2시 46분, 일본은 예전과는 전혀 다르게 충격받았다. 진도 9.0의 지진은 혼슈 섬을 미국 쪽으로 2.5미터나 밀어냈고 지축의 기울기를 16센티미터 정도 줄였다.
해안에서 130킬로미터 떨어진 진앙지에서, 태평양판이 서쪽으로 기울어지면서 10미터 높이의 해일이 센다이 해안도시와 주변지역을 향해서 속도를 냈다. 이 사건들로 발생한 피해는 실로 어마어마하다 - 사망자는 1만 명을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 가지 위안되는 사실은 진도 8.5 이상의 지진들은 드물다는 것이다 : 센다이 지진은 지난 100년에가장 큰 규모의 지진들 가운데 상위 10개에 속한다.
하지만 이것들 가운데 세 개들이 - 2004년 12월 수마트라 지진, 2010년 2월 칠레 지진 그리고 지금 센다이 지진 - 고작 6년 만에 발생했다. 이것은 무시무시한 가능성을 나타낸다 : 이 거대지진들 사이에 연관성이 있으며 그 결과, 더 많은 지진들이 올 수 있다.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그 연관성을 통계적으로 설득력이 있기에는 너무 거대지진들의 숫자가 작다고 말한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상당히 다른 대답들을 받을 것입니다만, 그들이 맞다고 모든 사람을 설득하기에는 불가피하게도 그 연관성의 가능성은 작은 숫자들의 통계치에 달려있습니다," 라고 캘리포니아, 멘로 파크의 미국 지질조사국의 로스 스타인은 말한다. "그런데 저희들은 어떤 결론에도 이르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소수의 과학자들은 최근의 사건들 사이에 틀림없이 연관성이 있다고 느낀다. "분명한 것은 110년의 지진 기록을 통해서 6.2년의 기간을 비교해볼 때, 2004년 이후로 6.2년 동안에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지진들이 있었습니다," 라고 산타 크루즈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쏜 레이는 말한다. 그의 동료인 에밀리 브로드수키는 한발 더 나간다 : "최근 진도 8이상 지진들의 분출은 2004년 수마트라 지진의 장기화된 지진 여파일 수 있습니다."
도미노 효과를 증명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이지만, 레이는 몇 달 간격으로 일어나는 일부 강진들을 연결할 수 있는 지질학적 구조를 실제로 가지고 있다. 그는 (갑옷 밑에 받쳐입는) 옷(doublets)을 인용한다 - 몇 달 이내에 똑같은 혹은 인접한 단층들 위에서 발생하는 비교적 큰 지진들의 쌍들. 2006년 11월, 태평양판이 밀려들어가면서 진도 8.3 지진이 일본 북쪽의 쿠릴 열도를 때렸다.
두 달 뒤, 2007년 1월에, 쿠릴열도들은 두번째 강진의 힘, 이번에는 8.1 규모를 느꼈다. 태평양판이 첫 지진들로 열도들 밑으로 밀려들어갔을 때, 그것은 바다 지각을 긴장시켰다. 1월의 지진은 태평양판이 뻗게 되어서 생긴 새로운 균열의 결과였다.
이와같은 (갑옷 밑에 받쳐입는) 옷(doublets)은 몇 달 간격 그리고 개별적인 단층들 위의 강진들은 타당한 지질학적 원리로 연결될 수 있다. 또한 이것은 더 긴 기간들과 더 먼 거리들로 분리된 사건들에 적용되는 것을 증명해주지 않는다.
이것에 관해, 가령, 강진을 겪은 한 지역이 이상한 지진활동과 지구 상 어디선가 예전의 대형 사건 동안, 심지어 몇몇 작은 진동들을 기록했다는 것을 당신이 보여주고 싶다는 것을 레이는 말한다. 이것은 예전의 사건이 단층을 불안하게 만들면서 그것을 규칙적으로 했다.
예를 들어, 2008년 5월에 중국 스촨성을 쳤던 7.9 지진을 레이는 인용한다. "2004년 수마트라 지진은 충격파가 지나가면서 그 지역의 지진 활동을 증가시켰습니다," 라고 그는 말한다. "2008년 지진은 지연된, 큰 여파 혹은 완전히 독립적인 사건이었습니까?" 문제는 큰 지진들은 지각 주위를 맴돌면서 규칙적으로 먼 단층들 위에서 더 작은 지진들을 촉발하는 텍토닉파를 생성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중국의 증가된 활동은 거의 놀랄 일이 아니다. "만약 당신이 6.2이상의 지진을 가지면, 지구의 모든 모래알은 그 충격파에 따라 움직입니다," 라고 스타인은 말한다.
강진들이 지구적 규모로 다른 강진들을 일으킨다는 것을 입증하는데 어려운 점은 아마도 통계 자료이다. 지진들이 정말로 규칙적으로 다발하는지 아닌지를 알아내기 위해, 일부 과학자들은 며몇 수치들을 분석했다. 진도 7이상의 지진들에 촛점을 넓힘으로써 거대 지진들의 희귀성을 그 과학자들은 보충했다. 그들은 이 지진들과 다른 진도 5 이상의 지진들 사이의 통계적 연관성을 조사했다.
30년을 검토한 뒤, 강진들이 정기적으로 1천 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판 활동을 유발하는 뚜렷한 증거를 그들은 찾지 못했다. 거대 지진들의 다발에 대한 토론은 진통을 이어갈 것이다. 불행하게도 일본인들에게,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은 강진들이 국부적으로 다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충격파는 큰 지진의 여파로 흔하며 이따금 충격파는 최초 충격 만큼 클 수 있다. "
지금 당장 지진이 다발하고 있으며 그것은 일본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요," 라고 스타인은 말한다. "일본은 이것 다음에 다른 큰 지진들이 올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은 동의합니다."
미국, 대지진 가능성!
예전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서 근무했던 지진 예측 과학자인 짐 버클랜드(Jim Berkland)가 2011년 3월 19일과 26일 사이 북미의 일부 지역에 대규모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방송에서 경고했습니다.
그는 최근 레돈도 해변 근처의 킹 하버에서 일어난 대규모 물고기 폐사를 가까운 미래의 비극적인 지진의 경고라고 지적합니다.
비록 이 예측이 빗나갈지라도, 저는 짐 버클랜드의 과학적 예견은 이맘때에 아주 적절하다고 믿습니다. 올해에 북미의 여러 곳에서 대규모 물고기 폐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지하에서 솟아오른 메탄 가스는 물론, 하천과 바다의 급격한 생태계 변화(수온의 급변 등)로 인해 집단 폐사가 일어난다고 봅니다. 다함께 지켜봐야 될 것입니다.
작성자 : silversp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