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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스스로 재림예수라고 주장하는 거짓 그리스도들

작성자grace♥|작성시간14.09.24|조회수623 목록 댓글 0




 


전 세계 여러 곳에서 재림한 예수라고 주장하는 거짓 그리스도들이 일어나고 있다. 많은 이들이 스스로 메시아임을 주장하는 이들을 추종하는 가운데 어떤 이들은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하신 예수님의 말씀(마태복음 24장 5절)을 인용하며 이를 비판하고 있다.

 

Australia: 호주의 퀸스랜드에 사는 A.J., Alan John Miller 는 그의 아내 Mary Luck과 함께 그가 “전생에” 예수였다는 사실을 자세히 기억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내인 Mary Luck은 자신이 막달라 마리아가 환생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전생에 결혼을 해서 딸을 하나 두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Siberia: Vissarion, Sergey Anatolyevitch Torop으로 알려진 이 사람은 1990년 교통경찰에서 해고된 뒤 그가 예수가 환생(성육신)한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그는 불교, 힌두교와 기독교가 혼합된 ‘마지막 언약 교회(the Church of the Last Testament)’라는 종교 단체를 설립하였다.

 

최근 소식에 의하면 Torop가 5,000명이 넘는 추종자를 이끌고 있으며, 이들은 자칭 메시아인 그의 말을 듣기 위해 모인다고 한다. 그의 말씀들은 책으로 엮여 출간되기도 했는데 현재 10권이 발행되었다.

  

긴머리를 하고, 길고 펄렁거리는 가운을 입고 Torop는 “시베리아의 예수(Jesus of Siberia)”로도 알려져 있다. 대략 2,000명의 추종자들이 그를 따라 시베리아의 한 정착지에서 그를 섬기며 살고 있다.





 

Brazil: Inri Cristo, Alvarro Theiss로 알려진 이 사람은 1979년부터 자신이 재림 예수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브라질에서 Suprema Ordem Universal da Santmssima Trindade라는 단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대부분이 여자들인 그의 추종자들이 집을 짓고 집단생활을 하고 있다.

 

66세인 Theiss는 흰색 옷을 입고 “가시면류관”을 쓰고 다닌다. 그의 추종자들은 종종 허리를 동여맨 푸른색 옷을 입고 있다. Theiss와 그와 함께 정착촌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채식주의자들이며 그들의 거주지에서 과일과 야채들을 스스로 재배하여 먹고 있다.



 

기사원문>> False Christs Arising Worldwide Claiming to Be Second Coming of Jesus



* 멀리 호주와 시베리아와 브라질까지 가지 않아도, 짧은 한국교회의 역사 속에서 우리는 스스로를 재림예수라고 주장하는 거짓 그리스도들을 많이 보아왔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프리메이슨 33도로 자신이 창립한 ‘통일교’라는 이름처럼 전세계의 종교를 통합하여 스스로 그 위에 군림하려 했던 문선명이다.

 

문선명이 세상을 떠난 지금은, 이제 신천지의 이만희가 스스로를 재림예수라 주장하며 얼마 전 개최한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를 통해 문선명이 이루지 못한 야망(?)을 이어가려 하고 있다.





 


교회 역사 속에서 살필 때, 이단들은 항상 기존교회들이 하나님의 진리인 말씀과 사명을 소홀히 했을 때, 그 틈을 타고 크게 융성하곤 했었다. 한국교회 안에서 스스로 ‘재림예수’를 자칭하는 이단들이 큰 세력을 얻고 있는 것은, 기존교회들이 예수님의 재림과 종말에 관한 성경의 말씀들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기 때문이다.

 

말씀을 소홀히 하는 한국교회에서 이단들이 득세하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런 현상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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