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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가스펠뉴스] ‘2025 성령강림축복성회’ 6월 9일~14일 오산리기도원서 개최

작성자하나멜|작성시간25.05.07|조회수69 목록 댓글 0
회개하라, 성령의 불로 치유하라” 한국교회 제2의 부흥 이끈다

한국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부흥성회가 오는 6월 9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다.

‘2025 성령강림축복성회’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와 거룩한운동본부(상임총재 고충진 목사)가 공동 주최하며, ‘회개! 성령의 불! 치유!’를 핵심 주제로 한국교회의 회복과 성령충만을 위한 대성회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가 지난 140년간 경험한 부흥의 역사를 계승하면서, 침체된 교회 생태계를 다시 일으키는 성령운동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부활절, 추수감사절과 함께 기독교의 3대 절기 중 하나인 성령강림절에 맞춰 진행되며, 회개와 성령충만, 치유와 회복, 한국교회의 부흥을 주요 키워드로 삼는다. ‘한 사람이 한 명을 전도하자’는 1% 전도운동도 함께 전개되며, 이를 통해 순복음 2만 교회, 300만 성도 부흥 및 민족·세계 복음화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대회장 정동균 목사(기하성 총회장)는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되어 주님의 사역인 가르침, 복음 전파, 치유를 실천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며 “이번 성회를 통해 다시금 성령의 불길이 타올라야 한다”고 밝혔다.

운영위원장 고충진 목사(거룩한운동본부 상임총재)는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복음으로 부흥한 나라”라며 “성령충만 없이는 교회가 설 수 없다. 이번 성회를 통해 제2의 부흥의 문을 열어가자”고 전했다.

이번 성회는 하루 4번의 집회가 마련된다. 강사는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을 비록해 정동균 목사(서울남부교회) 고충진 목사(은석교회) 김경문 목사(순복음중동교회), 김용준 목사(순복음동봉교회), 장요한 목사(대전힐링교회) 이장균 목사(순복음강남교회) 함덕기 목사(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 김명현 목사(이천순복음교회) 이요한 목사(수원순복음교회) 등 국내 대표 부흥사 30여 명의 강사진이 강력한 성령 메시지를 선포한다.

실무준비위원장 김용준 목사(영목회 회장)는 “이번 성회는 단지 행사가 아닌 다음세대를 향한 부흥의 전략이자 역사 계승의 장이 될 것”이라며 “성령의 불로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의 비전을 회복하자”고 전했다.

이번 성회를 전후해 대한민국 대부흥기념성회, 부흥사 140인 선정식, 포럼 및 심포지엄, 2025 거룩한축제 등이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 기독교는 1884년 고종 황제의 공식 허가 아래 선교가 시작됐으며, 1903년 원산부흥, 1907년 평양 대부흥, 1973년 빌리 그래함 대회 등 수많은 부흥의 물결을 일으켜왔다. 2025년, 성령강림 축복성회를 통해 그 불길이 다시 타오를 수 있을지 한국교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실무본부장 장요한 목사는 “성도 각자가 ‘나부터 거룩하게’라는 다짐으로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에 동참하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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