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출2:11-17 민족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모세
● 할렐루야!
출2:11-17 민족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모세
왕궁에서 호화롭게 지내던 모세가 40이 되었을 때에 한 행동.
무엇이 모세로 하여금 이집트 왕궁의 사람이 가져야 할 정체성을 버리고
이스라엘 백성의 고통에 대하여 함께 아픔을 느끼게 하였을까?
분명한 것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하여 심각한 갈등을 느꼈으며
그 갈등의 한 표현이 이스라엘 사람을 괴롭히는 이집트 사람을
아무도 모르게 죽여서 땅에 묻음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의 동족을 위해 일하는 첫번째 사건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미숙함은 그 마음에 일어난 의로운 마음을 세상적인 방법에
근거하여 실천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성도된 우리가 혹시 모세와 같이 하나님의 일을 행하면서
세상적인 방법으로 행하고 있지는 않은지를 살펴보아야 할 것.
1. 애굽의 궁궐에서 자라는 모세
1) 바로의 공주의 아들로 자라는 모세.
2) 자기의 형제들이 고되게 노동하는 것을 발견
3) 애굽인이 히브리인을 치는 것을 목격
2. 애굽의 궁궐에서 떠나는 모세
1) 민족의 정체성을 깨닫고 궁을 떠나게 되다.
2) 인간적인 생각으로 안전할 수 없다.
3) 미디안으로 도피하는 모세
3.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1) 안락하고 호화로운 애굽을 벗어나게 하심
2)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라.
3) 어떤 상황에서도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1. 애굽의 궁궐에서 자라는 모세
애굽의 궁궐에서 산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왕의 자녀가 아니면 궁궐에서 자랄 수 없는 것인데
그렇다면 모세는 어떻게 애굽의 궁궐에서 살게 되었을까?
모세의 출생을 알면 이해가 쉽다.
[출]2:1 레위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어
2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으나
3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
4 그의 누이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고 멀리 섰더니
5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 강 가를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6열고 그 아기를보니 아기가 우는지라 그가 그를 불쌍히여겨
이르되 이는히브리 사람의 아기로다
1) 바로의 공주의 아들로 자라는 모세.
1> 어떻게 애굽왕 바로의 딸이 모세를 보고 측은하게 여겼을까?
2> 하나님이 그에게 모세를 보는 순간 그렇게 마음을 움직인 것
3> 하나님의 뜻이면 적국, 전진에서도 살 사람은 살고 죽을 사람죽는다
4> 우리의 인생이 특별할 것 아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에 달렸다.
5> 아무리 살려고 발버둥쳐도 안될 것은 안되고 될 것은 된다.
6> 결국 종살이 하는 애굽에서 모세는 바로의 공주의 아들로 왕자로산다
2) 자기의 형제들이 고되게 노동하는 것을 발견
1>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 즉 나는 누구인가 어디서오고 어디로 가는가?
2> 분명히 알고 살아야지 모르고 살면 헛수고에 부탁친다.
3> 단 하루라도 하나님의 뜻대로 아름답고 올바르게 사는 것이 필요
[출]2:11모세가 장성한 후에 한번은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들이 고되게 노동하는
것을 보더니 어떤 애굽 사람이 한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본지라
3) 애굽인이 히브리인을 치는 것을 목격
1> 자기 형제들에게 나아갔는데, 애굽인이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보고
속에서 그의 민족성이
2> 모세의 민족성은 히브리인 이스라엘의 민족성 이것이 모세의 정체성이다.
3> 비록 애굽의 궁궐에서 사는 것이 안락하고 편해 보일 것 같으나
[시]84:10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히]11: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 애굽의 궁궐에서 떠나는 모세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
송충이가 솔잎을 먹지 않고 다른 풀잎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누에는 뽕잎을 먹어야 누에고치를 만들어 실크 비단옷을 만든다.
모세를 보면 송충이가 솔잎을 먹지 않고 뽕잎을 먹은 듯하고
누에가 뽕잎을 먹지 않고 솔잎을 먹는 것 아닌가? 생각했다.
1) 민족의 정체성을 깨닫고 궁을 떠나게 되다.
1> 모세는 히브리인이고 레위지파 후손으로 제사장 가문이다.
2> 그런그가 애굽에 궁궐에서 40년을 살았으니 온전할 수 있을까?
3> 하나님은 이미 모세가 머물고 살아야 할 곳이 어디인지 알고 계신다.
4> 결국 세상적으로 화려고 부족함 없는 애굽의 궁궐을 떠나게 한다.
[시]84:10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히]11: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 인간적인 생각으로 안전할 수 없다.
1> 인간적인 생각으로 안전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이며 얼마나 언제까지
2> 세상에서는 우리의 인생이 나그네 인생이기에 인간이 안전한 곳없다.
3> 인간적으로 생각할 때는 애굽의 궁궐이 안전하고 평안하고 행복할 듯
4> 그러나 모세의 모습을 보면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5> 다윗왕도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다고 함
3) 미디안으로 도피하는 모세
1> 결국 모세는 살인하고 애굽왕 바로의 추격을 피해 미디안으로 도피
2> 이때까지만 해도 모세는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지 못하고 아들을 낳
[출]2:22 그가 아들을 낳으매 모세가 그의 이름을 게르솜이라 하여 이르되
내가 타국에서 나그네가 되었음이라 하였더라
23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3> 인생 제2막 미디안에서 40년을 보내며 자신이 나그네이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시작한다.
3.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모세의 인생은 한마디로 파란만장하다.
애굽의 궁궐에서 시작 동족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살인하고
인간적인 두려움으로 미디안으로 도피 도망자의 신세가 된다.
미디안에서 역시 모세는 나그네이며 하나님께 기도한다.
그리고 모세가 미디안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다.
[출]3:1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1) 안락하고 호화로운 애굽을 벗어나게 하심
1> 왜 모세를 애굽왕 바로의 궁궐에서 쫓아 냈을까?
2> 단순히 살인자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3> 하나님은 모세가 궁궐에서 머물고 있기보다는 다른 뜻이 있었다.
4> 우리 역시 넉넉하고 풍요롭고 부족함이 없다고 안주하려 하지말라.
[살전]5: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2)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라.
1> 애굽을 떠난다고 해서 안전한가 아니다.
2> 어디를 가도 매한 마찬가지이다.
3> 미디안으로 가도 안전하지 못하고 결국은 모세는 이스라엘로 간다.
4> 그런데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민족 전체를 이끌고 가길 원하신다.
5> 이런 위기 속에 침착하고 하나님과 깊은 교통하심이 필요하다.
3) 어떤 상황에서도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1> 결국 하나님은 모세를 들어서 그의 본국 이스라엘로 인도하신다.
2> 우리나라 대한민국이다. 세계에 흩어져 있는 동포들 얼마나 그리울까
3> 우리는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음에 감사와 사명을 발견해야 한다.
4> 하나님은 우리의 갈길은 인도하시고 지켜주시고 축복해주신다.
[롬]9: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