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고전13:1-7 신앙의 기본이며 기초가 되는 사랑
● 할렐루야!
본문 말씀은 사랑의 실제적인 행동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비록 그 결과가 빨리 나타나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을 실천.
사랑은 원한이나 분노나 복수감 없이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 온유합니다.
온유함은 예의바르고 선하고 도움이 되고 유용하고 주려하고 호의를 베풀어 줌.
온유함은 자신을 무시하고 해하려는 사람에게도 도움과 호의를 베풀어 주는 것.
우리 믿음의 성도들이 이 사회속에서 이러한 사랑을 실천하게 될 때
분명 우리 사회는 아름답게 변해 갈 것입니다.
지금 우리 시대에 그리스도인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좋은 믿음 많은 축복보다 우선되어야 할 것은 신앙의 기초 기본적인 신앙을
잘 간직하여 언제어디서나 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하고
주변 사람에게 빛과 소금으로 아름다운 희생과 헌신하는 사랑입니다.
1.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요
1)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없으면
2) 예언의 능력 산을 옮기는 믿음도 사랑이 없으면
3) 내게있는 모든 것 구제하고 몸 헌신해도 유익없
2. 예수님을 사랑하는 성도는
1) 오래 참고 온유하며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
2) 무례하지 않고 이기적이지 않고 성내지 악행 않
3) 불의를 기뻐하지않고 진리를 기뻐하고
3. 주님을 사랑하는 참된 성도의 아름다운 삶은?
1) 모든 것을 참으며
2) 모든 것을 믿으며
3) 모든 것을 바라며
4)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1.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요
세상이 돌아가는 일들이 왜 이렇게 힘들고 어려울까?
뉴스를 보면 좋은 소식을 들어야 하는데, 전쟁, 사건, 사고, 재난
심지어 인간의 기본적인 도덕적이거나 윤리를 벗어나기도 한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지구가 심각하게 돌아가는가? 생각해보셨나요?
아마도 그것은 사랑이 없어 그런 것 이거나
아니면 잘못된 사랑을 하기 때문일 것이라고 짐작해 봅니다.
오늘 우리는 본문을 통해서 주님의 참된 사랑을 알고 행하길 바람.
1)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없으면
1> 성도, 그리스도인이 교회 안과 밖의 다름 차이가 무엇일까?
2> 성도는 교회 안에서 밖에서 항상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3> 더 나아가서 참 성도는 교회 밖에서 나가서 자신을 더 조심해야 함.
4>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빛과 소금이기 때문에 더 빛을 발해야 함.
5> 그런데 교회 안에서 천사의 말, 찬양, 기도 할지라도
6> 세상에 나아가서 사랑이 없으면 그 모든 봉사 헌신이 아무것 아니다.
2) 예언의 능력 산을 옮기는 믿음도 사랑이 없으면
1> 교회 안에서 아무리 병고치고 능력으로 산을 옮기는 능력도
2> 세상에 나아가서 사랑을 실천하지 않으면 무의미하다.
3> 조금만 능력 실력이 있으면 대단하게 보일 수 있으나 사랑없으면
[마]7:22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3) 내게 있는 모든 것 구제하고 몸 헌신해도 유익없
[눅]10: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1> 내게 있는 것 모든 것은 고사하고 1000원도 아까운데 모든 것을 줌.
2> 그런데 주님은 모든 것 드리고 몸으로 헌신해도 사랑이 없으면
3>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냉수 한그릇도 주의 이름으로 대접을 내가아님
2. 예수님을 사랑하는 성도는
예수를 믿고 주님을 사랑하는 성도는
누군가에게 잘하려고 하는 것 최선을 다하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그것은 신앙의 기본, 신앙의 기초를 잘 다지는 것이다.
학습에서나 운동에서나 체육에서나, 인격에서 모든 면에서 중요성은
바로 신앙의 기본, 신앙의 기초를 잘 쌓아두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 자는 다음과 같은 신앙에 기본을 두어야 한다.
1) 오래 참고 온유하며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
1> 하나님의 사랑으로 예수를 믿고 예수의 공로로 구원 받은 우리
2> 우전 오래 참고, 신앙인이 가장 염두할 마음 가짐인데,
3> 신앙생활은 지속적인이고, 연속적이고, 죽을 때까지 유지하는 것
4> 그래서 기본은 오래참고, 버티고, 인내하는 믿음이다.
5> 그리고 온유하고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는 것이다.
[행]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2) 무례하지 않고 이기적이지 않고 성내지 악행 않
1> 신앙의 기본은 하나님을 믿고 섬기지만 인격적으로 무례함을 범치않
2> 더더욱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믿는 이유로 이기적이어서는 안된다.
3> 그리스도인은 누구보다도 자기의 마음을 지킬줄 알고
4> 어떤 상황에서도 성내거나 분내지 않고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다.
[잠]16:32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3) 불의를 기뻐하지않고 진리를 기뻐하고
1>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물욕 성공이 하나님의 뜻이고선물이라고 믿는다
2> 그러나 어떤 방법으로 되느냐는 것은 중요하고 결코 불의 불법 멀리
3> 따라서 불의한 방법을 사용하지 말고 선한 방법으로 열심히 살아야
4> 유혹이나 불법, 미혹은 분별하고 더욱 기도하여 선한 일에 힘써야함.
3. 주님을 사랑하는 참된 성도의 아름다운 삶은?
성도의 진짜 신앙은 한 마디로 사랑하는 것이다.
본래 사랑은 한정되어 있고, 주고 받는 것을 사랑이라고 하며
가족 외에는 누구에게도 사랑이라는 말은 부담감을 가진다.
그런데 예수 믿으면 주님의 사랑이 내 안에 들어와서 아가페사랑으로
진정한 사랑, 이기적이지 않고, 참사랑을 깨닫고 참사랑을 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예수님의 사랑을 성령으로 사랑한다
이것이 진짜 사랑이며 인간의 사랑은 불편하고 불안하고 한정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사랑을 성령으로 사랑하면
1) 모든 것을 참으며
1> 사랑은 모든 것을 참는다. 참는다는 것은 견딘다는 말과 일맥상통.
2> 그런데 왜 본문에 오래참음을 두 번이나 강조하고 견딘다고 포함할까
3> 먼저 오래참음은 매 순간 욱하고 올라오는 인간적인 감정에서
4> 나의 기분에따라 표출되는 것을 절제, 오래참는 것을 말한다.
5> 참을인자 세 개면 살인도 면한다는 말까지 할정도 오래참자.
2) 모든 것을 믿으며
1> 두 번째로는 사랑은 모든 것을 믿으며, 이 말은 세상이 말하는
2> 모든 신들이 말하는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3> 모든 사람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배신자, 원수까지 끝까지 사랑실천
3) 모든 것을 바라며
1> 모든 것을 바라면, 바란다는 것은 소망, 희망, 절망에서 포기하지 않
2> 어떤 악조건에서도 주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믿고 소망을 가진다.
3> 절대로 보이는 소망이 아니라 보이지 않지만 바라보는 참소망이다.
4)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1> 결론적으로 모든 것을 견딘다는 것은 오래참음과 다르다.
2> 우리의 삶은 오늘만 보고 지금의 감정이 지나가도 변함없어야한다.
3> 마치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400년, 바벨론에서 70년 광야 40년
4> 우리나라 일제식민지 36년간 그럼에도 견디고 견디어 자유해방을
5> 우리는 결코 세상에서 환난당하나 낙심하지 않고 이기고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