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수요성경공부

6월 10일(수) 사22:13-15 회개하라고 명령하심

작성자브니엘|작성시간26.06.11|조회수12 목록 댓글 0

610() 22:13-15 회개하라고 명령하심

16. 하나님께서 회개하라고 명령하셨을 때 유다 백성의 태도는 어떠하였는가? (13)

1) 회개하라는 명령을 듣고도 유다 백성은 내일 죽을 것이니

먹고 마시자 하면서 소와 양을 잡고 포도주를 마셨다.

2) 사람들이 후회하는 일에 있어서 첫번째 상태는 하나님의 징계에 의하여 생기는 고통의 감정이다.

그러나 유다 백성은 자포 자기 상태에서 죄에 대한 무감각과

생명의 위협에 대한 두려움에서 현세적 쾌락, 정욕에 빠지고 말았다.

3) 이런 상황은 노아 시대와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기 전의 시대를 기억나게 한다

(참조마 24:38, 39;눅 17:27, 28)

4) 이런 상태는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 때 나타난다.

또한부활에 대한 신앙이 확고하지 못할 때 현실에서 만족을 얻고 현실에서만

쾌락을 추구하려는 마음을 갖게 된다(고전 15:32)

5)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인식해야 할 것은 내가 하나님을 부정하고

미래의 삶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안 계시는 것이 아니며

또한 내세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6) 따라서 우리는 어리석게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고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분 앞에 겸손히 자신의 죄를 자백하는 신앙의 태도를 가져야 한다(시32:5, 요일 1:9)

 

17. 유다 백성의 불신암적 태도에 대해 하나님께서 선언하신 말씀은 무엇인가?(14)

1)유다의 불신앙적 태도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죄악을

그들이 죽기까지 속하지 않으시겠다고 선언하셨다.

2)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속하시는 경우는 당신의 공의나 자비에 의해서(6:7)

또는 양자의 결합에 의해서(27:9) 우리 죄를 사하시는 것이다.

3) 이와 같은 하나님의 은총에도 불구하고 유다 백성은 하나님을 속이려 하였고

더 나아가 대적하는 태도를 가졌다.

4)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께 회개하지 않는 것은 그분을 속이는 행위이며

그 행위는 또한 그분을 언짢게 해드리는 것이 된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를 쌓게 되며 (롬2:5) 사유하심의 소망을 잃게 된다.

 

18.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누구에게 파송하셨는가? (15절)

1)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국고맡고 궁을 차지한 셉나에게 보내셨다

2) 셉나는 히스기야 왕의 서기관이자 궁(宮)을 관리한 집사이다(왕하 18:18, 26, 37;19:2)

3) 그는 친 애굽파의 두령으로 있으면서 유다가 앗수르를 대항하기 위해

애굽에 원조를 구하는 정책의 중심적 역할을 하였다.

4) 그는 지나치게 허세를 부렸기에 관직에서 쫓겨나게 되었는데 이방인이면서

유다의 귀족들처럼 자신의 묘실을 파 두었다(16절) 5) 그래서 직위를 엘리아김에게

넘겨 주게 될 것과 추방당하여 죽게 될 것이라는 예언을 듣게 되었다(17-21절)

6) 한편 셉나가 맡은 직책인 '국고맡은 일'은 이스라엘과 유다에서 가장 높은

직위였으며(왕상4:6;18:3) 특히 중대한 국가의 공직에 주어진 이름으로 궁내 대신격이다.

이 직책은 다른 것들보다 휠씬 지위가 높았기에 (36:3;37:2)

어떤 경우에는 왕위 계승자에게도 이 명칭이 붙여졌다(대하 26:21)

7) 셉나는 이런 직책을 가졌을 때 예루살렘 백성들이 죽음의 위협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하나님을 잊고 자기 안전과 방탕과 타락에 빠지도록 방치하는 죄를 범하였다.

8) 사실 백성의 지도자는 자신의 안일과 명예를 위해서 높은 자리에 앉은 것이 아니라

성의 안녕과 진정한 행복을 위해 존재해야만 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