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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6월 7일(주) 시57:1-11 오직 하나님께서 해결자이십니다

작성자브니엘|작성시간26.06.06|조회수17 목록 댓글 0

6월 7일(주)   시57:1-11    오직 하나님께서 해결자이십니다     구약 841면 
찬송가 500 (구 258장)    물 위에 생명줄 던지어라

나를 향한 그분의 목적(1-2)/ 주의 영광은 온 세계 위에

 

오직 하나님께서 해결자 이십니다. (시편57장 1-5절)

 

다윗의 믹담 시, 인도자를 따라 알다스헷에 맞춘 노래,

다윗이 사울을 피하여 굴에 있던 때에

[시]57:1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시]57:2 내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시]57:3 그가 하늘에서 보내사 나를 삼키려는 자의 비방에서

나를 구원하실지라 (셀라) 하나님이 그의 인자와 진리를 보내시리로다

[시]57:4 내 영혼이 사자들 가운데에서 살며 내가 불사르는 자들 중에 누웠으니 곧

사람의 아들들 중에라 그들의 이는 창과 화살이요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 같도다

[시]57:5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시]57:6 그들이 내 걸음을 막으려고 그물을 준비하였으니 내 영혼이 억울하도다

그들이 내 앞에 웅덩이를 팠으나 자기들이 그 중에 빠졌도다 (셀라)

[시]57: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시]57:8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시]57:9 주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오며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시]57:10 무릇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시]57:11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1. 나를 향한 그분의 목적(1-2절)

 

다윗은 사울을 피하여 굴에서 숨어 지냈습니다.

다윗의 믿음은 절망적인 환경에서도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알고 계심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시간에 역사하실 것을 확신하며 기다렸습니다.

2절의 고백에서 다윗은 하나님께서 가장 높으신 분임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자신을 위한 주의 목적을 이루심을 믿고 외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늘 기억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 줍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위한 목적을 이루시기 위한 과정임을 확신하며 그분을 신뢰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묵상하기

나를 향한 그분의 목적이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며 사는가?

 

 

2.주의 영광은 온 세계 위에

 

다윗은 자신을 둘러싼 많은 사람들의 모함과 거짓된 말들 속에 처해 있었습니다.

자신이 사자들 속에 있는 것과 같은 무서움을 느꼈다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결코 그러한 것들이 자신을 무너뜨릴 수 없음을 확신하였습니다.

지금의 이 모든 상황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는 하늘위에 높임을 받으실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의 영광이 온 땅에 두루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찬양합니다.

다윗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낼 수 있는 그 어떠한 것도 존재하지 않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묵상하기

나는 주변 사람들의 말로 인하여 실망하고 그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기 보다 내가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가?

 

1.하나님께서 나를 이루시는 분임을 확신하고 행하게 하소서.

2.모든 상황속에서 하나님만을 높이는 자가 되게 하소서.

 

내 마음이 확정 되었사오니 (시편576-11)

 

3.변하지 않습니다.

 

원수들은 다윗을 무너뜨리기 위하여 온갖 일을 꾸미고 그의 앞에 덫을 놓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윗은 그 원수들은 자신들이 판 덫에 빠졌다고 합니다.

다윗은 자신은 더욱 더 확신하게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는 고백하기를 자신의 마음을 확정되고 확정되었기 때문에

주를 노래하고 찬양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더욱 더 은혜로운 찬양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깨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참된 찬양은 바로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내 삶속에 선포 되어 질 때에 넘쳐 나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나는 삶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누리는가?

 

묵상하기

나는 지금 하나님에 대한 확신 가운데 드리는 나의 모든 것을 다해 찬양드리는 삶을 살고 있는가?

 

 

4.하늘위에 높임을 받으소서

 

다윗은 자신이 느낀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그분의 신실하심의 크기를

자신이 표현할 수 있는 최대의 크기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하늘까지 닿고 그분의 신실하심은 창공에 이른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그분의 무한하심은 우리의 입술로 표현할 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그는 고백하기를 하나님께서 온 세계 위에 높임을 받게 되기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참되게 느낀 사람은 다윗과 같이 하나님만을 높이는 찬양의 삶을 살게 됩니다.

 

묵상하기

나의 삶이 하나님께서 높임 받기를 원하는 진실된 찬양을 드리는 삶을 살고 있는가?

 

1.나도 다윗과 같이 확정된 믿음의 마음을 갖고 살고 있는가?

2.내 삶의 목적이 하나님을 높이는 삶이 되기를 사모하게 하소서.


오늘의 성경읽기 범위는 
오늘    시 57 - 61 장 입니다    눅  5 - 6

 
내일    시 62 - 66 장 입니다    눅  7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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