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월) 시62:1-12 하나님을 의지하라 구약 845면
찬송가 559 (구 305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잠잠함의 힘/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을 의지하라 (시편62장 1-12절)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여두둔의 법칙에 따라 부르는 노래
[시]62: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시]62:2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시]62:3 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이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제히 공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시]62:4 그들이 그를 그의 높은 자리에서 떨어뜨리기만 꾀하고
거짓을 즐겨 하니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로다 (셀라)
[시]62: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시]62:6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시]62:7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시]62:8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시]62:9 아, 슬프도다 사람은 입김이며 인생도 속임수이니
저울에 달면 그들은 입김보다 가벼우리로다
[시]62:10 포악을 의지하지 말며 탈취한 것으로 허망하여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
[시]62:11 하나님이 한두 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시]62:12 주여 인자함은 주께 속하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
1.잠잠함의 힘
오늘 시편에서는 잠잠한 것이 큰 힘이 됨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시편기자는 지금 자신의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악조건 속에서 그 조건들을 부수고
나가보려는데 힘을 쏟지 않고 오히려 잠잠히 하나님만을 바라보기를 선택하였습니다.
이것은 아무런 힘도 없는것 같고 무의미한 일 같지만 그는 그 속에서
자신의 구원이 나오고 하나님이 반석이요 산성이심을 깨닫게 됨으로
그는 요동치 않고 그 위기들을 이겨내게 됨을 고백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종종 다윗과 같은 침묵의 시간을 가지며
하나님과의 만남을 하는 것이 진정한 문제해결로 나아가는 길이요
또한 그것이 흔들리지 않는 힘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그러므로 다윗과 같이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에 잠잠히 하나님을 바람으로 그 위기를 이기는 힘을 가지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위기를 당할 때에 다윗처럼 하나님만을 잠잠히 바라보는 영적 습관을 가지고 있는가?
2.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다윗은 잠잠함을 통하여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느끼라고 말한 후에 또한
그는 시시로 즉 항상 하나님께 자신의 모든 사정을 고하고
또 자신의 마음에 있는 마음을 그분앞에 토하라고 권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우리의 진정한 피난처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사람들이 목적하고 사는 모든 세상사는 본질적으로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들은 영원하지 않는 일시적인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것이 목적이 되는 삶을 살지말아야 합니다.
오직 주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하며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행한대로 갚으시는 진정한 심판주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앞에 모든 것을 내어놓고 그분만을 의지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항상 내 마음을 하나님께 토하며 그분만을 온전히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1.나의 삶에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2.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믿고 복음의 좋은 것으로 심는 자가 되게 하소서.
오늘의 성경읽기 범위는
오늘 시 62 - 66 장 입니다 눅 7 - 08
내일 시 67 - 72 장 입니다 눅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