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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6월 15일(월) 시95:1 - 11 찬양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작성자브니엘|작성시간26.06.14|조회수20 목록 댓글 0

6월 15일(월)   시95:1 - 11    찬양받으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구약 871면 
찬송가 563 (구 411장)   예수 사랑하심을

하나님을 노래하자(1-7)/ 하나님을 거역하지 말라(8-11)

 

찬양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시편95장 1-11절)

 

[시]95: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시]95:2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시]95:3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시]95:4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시]95:5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시]95:6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시]95: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시]95:8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시]95:9 그 때에 너희 조상들이 내가 행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조사하였도다

[시]95:10 내가 사십 년 동안 그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들은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시]95:11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1.하나님을 노래하자(1-7절)

 

본 시는 신정시 중 하나이다.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창조주와 구속주로서

이 땅에 행하신 모든 것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시인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에 대하여 모두가 함께 그를 높여 찬양하자고 권합니다.

시를 지어 그를 즐거이 노래하자고 합니다.

우리는 즐거이 하나님을 높여 찬양하여야 합니다.

그분은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능력의 주관자이시며

그의 손으로 만들지 않은 것이 없으며 그가 다스리지 않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백성입니다.

그분이 돌보아 주셔야만 살 수 있는 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된 우리에게 높임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온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 앞에 날마다 겸손의 무릎을 꿇고

그분을 찬양함에 인색하지 않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묵상하기

나는 온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께 참된 경배와 영광을 돌리고 있는가?

 

 

2.하나님을 거역하지 말라(8-11절)

 

성경에 나오는 많은 사건들은 우리에게 큰 교훈을 줍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하나님을 원망하며 시험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하나님께 징계를 받았습니다. 그들의 그릇된 모습을 닮아서는 안됩니다.

그들의 실패를 반복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전 삶을 통하여 하나님만 찬양하여도 모자랍니다.

모든 시간과 모든 삶을 통해서 그분을 찬양하는 것이 마땅 합니다.

이것을 망각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그분의 말씀에 불순종하게 될 때에

우리의 인생은 광야길에서 방황한 이스라엘과 같이 방황하는 인생이 되고 말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범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는 불신앙적인 자세를 갖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하나님을 원망하는 자리에 서 있지는 않은가?

 

1.나의 평생에 하나님만을 높여 찬양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2.하나님을 원망하거나 하나님에 대하여 불신앙적인 자세를 갖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


오늘의 성경읽기 범위는 
오늘    시 095 - 100 장 입니다    눅  21 - 22

 
내일    시 101 - 106 장 입니다    눅  23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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