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화) 시101:1 - 8 다윗의 각오 구약 874면
찬송가 182 (구 169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다윗의 각오/ 다윗이 영적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다윗의 각오 (시편101장 1-8절)
다윗의 시
[시]101:1 내가 인자와 정의를 노래하겠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찬양하리이다
[시]101:2 내가 완전한 길을 주목하오리니 주께서 어느 때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 안에서 행하리이다
[시]101:3 나는 비천한 것을 내 눈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이요
배교자들의 행위를 내가 미워하오리니 나는 그 어느 것도 붙들지 아니하리이다
[시]101:4 사악한 마음이 내게서 떠날 것이니 악한 일을 내가 알지 아니하리로다
[시]101:5 자기의 이웃을 은근히 헐뜯는 자를 내가 멸할 것이요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로다
[시]101:6 내 눈이 이 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살게 하리니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따르리로다
[시]101:7 거짓을 행하는 자는 내 집 안에 거주하지 못하며
거짓말하는 자는 내 목전에 서지 못하리로다
[시]101:8 아침마다 내가 이 땅의 모든 악인을 멸하리니
악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에서 다 끊어지리로다
1.다윗의 각오
다윗은 자신을 왕으로 세우신 하나님 앞에 자신이 어떻게 행할것인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완전한 길을 행하기 위해 자신이 힘쓸 것을 노래합니다.
악한것은 그 무엇이든지 보지 않으며 하나님을 싫어하는 자들과는 함께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합니다.
자신이 혹시 비뚤어지고 그릇된 마음에 사로잡힐까 염려하며 그러한 마음을 갖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이처럼 참 믿음의 삶을 살기 위하여는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그분의 뜻에 합당하게 살려고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묵상하기
나는 다윗과 같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하는 믿음의 노력을 하고 있는가?
2.이렇게 하겠습니다
다윗은 먼저 자신을 정하게 한 이후에 그 마음으로 어떻게
하나님께서 맡기신 왕의 직분을 감당하게 될 것인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악한 자들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즉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감당함에 하나님의 공의를 기준으로 하여 행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실한 자들 충성된 자들을 찾아서 그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거짓되고 거짓말 하는 자들을 자신은 미워하며 그들과 결코 손을 잡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을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행할 것임을 말합니다.
이러한 다윗의 영적인 모습을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닮아야 할 것입니다.
내게 맡긴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때에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공의를 기준으로
행하는 믿음의 종들이 될 때에 주님 나라는 더 빨리 이땅에 회복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공의를 바르게 실천하고 있는가?
1.날마다 나를 바르게 하는 일에 더욱 더 힘쓰게 하소서.
2.하나님의 공의를 내 삶에 실천하기에 힘을 다하게 하소서.
오늘의 성경읽기 범위는
오늘 시 101 - 106 장 입니다 눅 23 - 24
내일 시 107 - 112 장 입니다 요 01 -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