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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6월 17일(수) 시107:1 - 9 구원 받은 백성의 복

작성자브니엘|작성시간26.06.16|조회수18 목록 댓글 0

6월 17일(수)   시107:1 - 9    구원 받은 백성의 복     구약 881면 
찬송가 240 (구 231장)   주가 맡긴 모든 역사

구원받은 백성의 고백/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

 

구원받은 백성의 복 (시편107장 1-9절)

 

[시]107: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107:2 여호와의 속량을 받은 자들은 이같이 말할지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그들을 속량하사

[시]107:3 동서 남북 각 지방에서부터 모으셨도

[시]107:4 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시]107:5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시]107:6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시]107:7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에 이르게 하셨도다

[시]107:8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시]107:9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시]107:10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시]107:11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시]107:12 그러므로 그가 고통을 주어 그들의 마음을 겸손하게 하셨으니

그들이 엎드러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

[시]107:13 이에 그들이 그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시]107:14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 맨 줄을 끊으셨도다

[시]107:15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시]107:16 그가 놋문을 깨뜨리시며 쇠빗장을 꺾으셨음이로다

[시]107:17 미련한 자들은 그들의 죄악의 길을 따르고

그들의 악을 범하기 때문에 고난을 받아

[시]107:18 그들은 그들의 모든 음식물을 싫어하게 되어 사망의 문에 이르렀도다

[시]107:19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구원하시되

[시]107:20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시]107:21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시]107:22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가 행하신 일을 선포할지로다

 

[시]107:23 배들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일을 하는 자는

[시]107:24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들과 그의 기이한 일들을 깊은 바다에서 보나니

[시]107:25 여호와께서 명령하신즉 광풍이 일어나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

[시]107:26 그들이 하늘로 솟구쳤다가 깊은 곳으로 내려가나니

위험 때문에 그들의 영혼이 녹는도다

[시]107:27 그들이 이리저리 구르며 취한 자 같이 비틀거리니

그들의 모든 지각이 혼돈 속에 빠지는도다

[시]107:28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시고

[시]107:29 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1.구원 받은 백성의 고백

 

하나님께 구원함을 얻은 모든 백성은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그분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을 즐거워 하여야 합니다.

그분은 그의 백성들이 원수의 나라에 있을때에 구원하여 주신분이십니다.

또한 그의 백성들이 어느곳에 흩어져 있어도 다 모아서 구원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백성들이 갈길을 알지 못할 때

앞서서 그들의 길을 인도하여 주시는 분이십니다.

이처럼 우리가 받은 구원으로 인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을 받는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이 세상의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은혜임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를 하나님의 구원의 백성으로 삼아주신 하나님께 온 마음으로 감사하며 그분을 높이고 있는가?

 

 

2.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이 광야에서 방황하고 주리고 목마름으로

피곤하여 있을때에 그들에게 필요한 것으로 채워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목마름을 주림을 채워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요구보다 더 많은 것으로 그들을 먹여 주시고 채워주셨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구원의 백성으로 산다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우리의 필요를 채움받고 공급받는 복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분은 결코 우리에게 인색하게 행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그분의 은혜를 날마다 감사하며

높여 찬양하는 믿음의 종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1.구원받은 자로서 받는 복에 대하여 날마다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2.나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감사하게 하소서.


오늘의 성경읽기 범위는 
오늘    시 107 - 112 장 입니다    요  1 - 2

 
내일    시 113 - 118 장 입니다    요  3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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