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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6월 21일(주) 시127:1 - 5 여호와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라

작성자브니엘|작성시간26.06.20|조회수14 목록 댓글 0

6월 21일(주)   시127:1 - 5    여호와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라     구약 897면 
찬송가 505 (구 268장)    온 세상 위하여

헛된 경주(1-2)/ 자녀의 중요성(3-5)

 

여호와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라 (시편127장 1-5절)

 

솔로몬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시]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127: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시]127: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시]127: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시]127:5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1.헛된 경주(1-2)

 

우리는 어떤 계획을 세울 것인가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계획을 세우더라도 하나님께서 그 일을 돕지 아니하시면

결코 그 일이 이루어질 수 없음을 시인은 말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눕는 수고를 한다고 하여도

하나님께서 그 일에 복을 내리지 않으면 그 수고도 헛됩니다.

결국 우리는 어떤 일을 하든지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시면

우리의 수고도 헛되고 우리의 노력도 헛되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일을 행할 때에 그 일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모든 일의 승패는 그 일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행하시느냐가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언제나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일을 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하나님께서 돕지 않으시면 내가 세우는 모든 것이 다 헛되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가?

 

 

2.자녀의 중요성(3-5)

 

우리의 자녀는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이며 하나님의 상급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녀를 주시는 것은 우리에게 주시는 놀라운 복입니다.

심지어는 많은 자녀가 장사의 수중의 화살과 같다고 표현합니다.

인간을 맨 먼저 창조하시고 주신 명령 또한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셨듯이

자녀는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지는 큰 복임에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믿음의 부모들은 내게 주신 하나님의 기업이요

상급인 자녀들을 바르게 말씀으로 세워가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내게 맡긴 자녀가 바른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는 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묵상하기

나는 내 자녀들을 하나님의 기업이요 상급으로 여기며 믿음으로 키우기에 힘쓰고 있는가?

 

1.하나님없는 성공을 꿈꾸며 어리석은 길을 가지 않게 하소서.

2.자녀들을 더욱 더 귀히 여기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오늘의 성경읽기 범위는 
오늘    시 127 - 133  편 입니다    요  09 - 10

 
내일    시 134 - 139  편 입니다    요  11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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