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주) 시127:1 - 5 여호와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라 구약 897면
찬송가 505 (구 268장) 온 세상 위하여
헛된 경주(1-2)/ 자녀의 중요성(3-5)
여호와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라 (시편127장 1-5절)
솔로몬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시]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127: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시]127: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시]127: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시]127:5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1.헛된 경주(1-2)
우리는 어떤 계획을 세울 것인가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계획을 세우더라도 하나님께서 그 일을 돕지 아니하시면
결코 그 일이 이루어질 수 없음을 시인은 말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눕는 수고를 한다고 하여도
하나님께서 그 일에 복을 내리지 않으면 그 수고도 헛됩니다.
결국 우리는 어떤 일을 하든지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시면
우리의 수고도 헛되고 우리의 노력도 헛되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일을 행할 때에 그 일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모든 일의 승패는 그 일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행하시느냐가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언제나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일을 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하나님께서 돕지 않으시면 내가 세우는 모든 것이 다 헛되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가?
2.자녀의 중요성(3-5)
우리의 자녀는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이며 하나님의 상급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녀를 주시는 것은 우리에게 주시는 놀라운 복입니다.
심지어는 많은 자녀가 장사의 수중의 화살과 같다고 표현합니다.
인간을 맨 먼저 창조하시고 주신 명령 또한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셨듯이
자녀는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지는 큰 복임에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믿음의 부모들은 내게 주신 하나님의 기업이요
상급인 자녀들을 바르게 말씀으로 세워가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내게 맡긴 자녀가 바른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는 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묵상하기
나는 내 자녀들을 하나님의 기업이요 상급으로 여기며 믿음으로 키우기에 힘쓰고 있는가?
1.하나님없는 성공을 꿈꾸며 어리석은 길을 가지 않게 하소서.
2.자녀들을 더욱 더 귀히 여기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오늘의 성경읽기 범위는
오늘 시 127 - 133 편 입니다 요 09 - 10
내일 시 134 - 139 편 입니다 요 11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