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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6월 22일(월) 시134:1 - 3 주를 찬양하라

작성자브니엘|작성시간26.06.21|조회수14 목록 댓글 0

6월 22일(월)   시134:1 - 3    주를 찬양하라     구약 899면 
찬송가 564(구 299장)    예수께서 오실 때에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주를 찬양하라 (시편134장 1-3절)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시]134:1 보라 밤에 여호와의 성전에 서 있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시]134:2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시]134:3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1.주를 찬양하라

 

오늘 이 시편은 오랜 순례의 시간 후에 성전에 도착한 순례자들의 노래입니다.

그들이 성전에 도착하였을 때에 성전의 일을 담당하는 제사장과 레위인들이

자신의 선 자리에서 봉사하며 그들을 맞이하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이들은 아침 저녁으로 상번제와 일몰이후부터 새벽까지 성소에서 봉사합니다.

그들로 인하여 밤새 제단등불은 꺼지지 않습니다.

 

순례자들은 성전에서 하나님께 맡겨진 일을 묵묵히 담당하고 있는

그들을 향해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말로 그들의 사랑과 애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사장들은 그 순례자들을 향하여 축복합니다.

그들의 긴 순례의 여행에 대한 가장 값진 것이 바로

하나님의 복을 받는 것임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성전을 섬기는 자들을 통하여 아름다운 신앙은

맡겨진 일을 묵묵히 지속적으로 잘 감당하는 것임을 알게 합니다.

신앙은 성실하고 신실하게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가는 것임을 보게 합니다.

 

또한 순례자들이 오랜 시간후에 성전에 도착하였지만 그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의 복을 누리는 것을 위한 것임을 깨닫게 합니다.

 

 

묵상하기

나는 내게 맡겨지 사명을 성전에서 섬기는 자들과 같이 성실하고 지속적으로 잘 감당하고 있는가?

 

1.내게 주어진 사명을 성실하게 잘 감당하게 인도하소서.

2.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의 은혜를 구하는 삶을 살아하게 하소서.


오늘의 성경읽기 범위는 
오늘    시 134 - 139  편 입니다    요  11 - 12

 
내일    시 140 - 145  편 입니다    요  13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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