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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과 바다로

내장산 탐방(2015.6.4) -원주교우산악회

작성자솔로몬|작성시간15.06.07|조회수37 목록 댓글 0
내장산 탐방(2015.6.4)
 
 1. 벌곡 휴게소 


1.
 벌곡 휴게소의 쉼터 (물레방아)


2. 요것이 우렁이 알이라고하여  한 컷! (생전 처음 봄)  

 3.아래 딸기를 품은 손 목에 붙은 우렁이 알을 확대한것임

 4.콩알 만한 놈, 오줌발 하나 되게 세네^^ (아~ 옛날이여 ^^)

 

 

2. 내장산으로 들어가며


 5. 

6. 2012년 11월 1일 내장산 탐방때 찍은 사진

7.
붉은 단풍나무와 6월의 푸르름, 그리고 푸른 하늘의 구름이 어우려져

마음이 더욱 상쾌한것 같군요   

 8. 다리를 건너가면 어떤 싱그러움이 우리 일행을 맞이할지 ?

9. 거닐다 보니 요렇게 찰싹 붙은 나무도 보이네요.요것도 연리목이라 하나요? 

 10.내장산의 케이블카! 요금은 1인 5,000원. 왕복은 7,000원 임.

카페지기 김 준기 선배님만 건강상 왕복 승차권을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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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3.

 14. 케이블카에서 내린후 연자봉을(0.7km) 향하여

 15. 연자봉 정상까지 700m이지만 끝까지 요렇게 급경사라 무척 힘들었음 

  16.올라가던 중 나무줄기에서 이상하게 생긴것이 삐쭉나와 한컷 담아보았습니다.

담고보니 생긴것이 흡사 어떤 동물이(큰 독수리가) 뱀을 잡아 먹는 모습을 닮았네요

  17.끝 부분을 확대해서 촬영하니 또 다른 모습을 연상케 하네요

 18.연자봉 정상에서(해발675m) 바라본 서래봉(해발 624m) 아래는 백련암 

  19. 연자봉 설명서 (12년11월에 찍은 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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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文筆臺 ; 불도들의 기도처로서, 한 승려가 글씨를 잘쓰게 해 달라고 기도한 끝에

소원대로 문필가가 되었다고 하여 문필대라고 하였다고 함

 

 

23자대(전망대) 

24. 연자대에서 본 서래봉(624m) 


 25.연자대에서 본 서래봉(624m) 아래는 백련암) 

26. 12년11월 1일의 서래봉(같은 곳에서 찍은 것임)

 
 28.산 위에서 바라다 본 내장사 

29. 등산을 마치고 아래 사진에 나타난 현위치에(내장사) 도착


 30.오늘의 일정을 간추려 보면  내장사에 도착,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에 도착, 이어서 급경사로

이어진 연자봉(0.7km) 정상(희망자 만)에 힘겹게 도착, 인증샷 한방 날리고 다시 원위치인 내장사

 현위치에 도착하였음.

 

지금서부터는 내장사를 거쳐서 버스있는데까지 숲속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시면서 GO! 

 31. 어!! 아무리 세상이 요렇게 변했다 하지만 어찌 임자있는 몸을  자기 것이양

저리도 다정하게 손잡고 걸어갈 수 있당가!  허허 밝은 대낮에 저래도 생존 가능한지?

32.


 33.내장사 경내를 다 돌아보지 못하고 대충 지나는 길에~  

34.

 35.요놈은 12년11월 1일생

36.

 37.동전들 좀 던저 넣으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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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아래사진 3컷은 12년도 11월, 요 부근에서 촬영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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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내장사 탐방 단체 사진을 내장사를 벗어나 도로위(버스있는 곳)에서~ 

 51.< 숨은 그림 찾기>

틀림없이 하나, 둘, 셋하고 찰칵 했는데 딱 한사람씩 눈을 감았길래 두장을 다 올림

어느 회원이 눈을 감았는지 확인 해보세요

 

52. 단체 사진위의 구름 사진  

 

 

 

 

   가을 산행의 대표적 명소로 알려진  이곳 내장산!  울창한 녹음이 더욱 짙은 울창한 숲과 싱그러

   움이  더해가는 6월의  내장산 산행에도  여러 회원님과 함께 하심에  즐거웠습니다.

  

  때이른 무더위 속이지만 녹음이 짙은 숲속의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시며 거닐노니  TV 속에

  대 자연을 찾아 사는 자연인 처럼 온  만병이 다 치유되는 상쾌한  산행이었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난 2012년 11월1일 가을 산행때 찍은 사진도  몇 컷을 올려봅니다. 

   생각이 나시는지요?( 생각 나신다면 치매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 같고요) 

    우리 회원님들!

   내장산의 여름과 가을의 변한 모습을 볼때 앞으로  대 자연의 변화하는 모습을 얼마나 더  맞이하게

  될려는지요?

   부디 100세까지 건강관리 잘 하시어 교우 산악회에 열심히 출석하시는 회원님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번 달에도 수고하신 신 철선 회장님과 배오봉 국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ㅡ hsmg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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