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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카피카 작성시간17.02.01 전 핸드안마기로 효과 많이 보았어요. 간호사분들이 주사맞은 횟수에 비해 엉덩이상태가 너무 좋다고 하더군요
주사맞는날은 충분히 안정을 취하고 맞은후에는 최소 10분이상 핸드안마기로 마사지해주었습니다
마이아트님 지금 몸이나 마음이 많이 힘드시죠!
전 마이아트님보다 조금 일찍 치료를 시작했고 지금은 조금 나아졌지만 이번명절에 감기로 많이 힘들었어요
이 병에 걸리기전보다 감기도 독하게 오네요
그냥 잘먹고 잘쉬고 잘참는 수밖에 없는것같아요 아직 저도 1년반정도는 더 고생해야할것같은데...
마이아트님도 힘내시고 이 비결핵이란 몹쓸병 우리 같이 이겨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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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피카피카 작성시간17.02.01 마이아트 삼성병원에 전화하니 감기약이나 타미플루도 먹어도된다해서 동네병원가서 처방받아먹었어요
저도 부작용때문에 너무나 고생해서 처음 삼성병원갔을때는 걱정이 많았어요 집이 대구라 또 부작용생기면 어쩌나 이런저런 생각때문에...
지금은 몸도 조금은 나아지고 약에도 나름 잘 적응해가고 있는것같아요
마이아트님도 미리 걱정하시기보다는 힘들어도 긍정적인 마음가지려 노력하시는게 도움이 되지않을까 생각해요
약에도 잘 적응하시고 이 비결핵이란병 빨리 이겨내시기를 기도할께요 -
작성자 꽃피는봄날에 작성시간17.02.03 저도 스트렙토마이신 3개월은 주5일 맞고, 3개월은 주 3회 맞고 있습니다.
처음엔 근육도 뭉치고 그래서인지 약도 천천히 들어가더니 엉덩이도 적응이되는지 요즘은 맛사지하지않아도 뭉침증상은 없습니다.
다만 간호사들이 친절해서 주사약을 많은 식염수에 희석시켜주고 주사투입도 천천히 해주시더라구요. 주사놓고 맛사지해주시는데 너무 세게 문지르면 안에서 멍이 든다고 부드럽게 맛사지하라고 하네요.
간호사께 주사약 투입시 천천히 해달라고 청하세요. 그게 효과적이었던것 같아요.
저도 여전히 주3회 맞고있는데 힘들지않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