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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heH 작성시간08.03.02 현재 피겨팬들이 사랑하는;;; '현역'선수라고 불리는 선수들은 모두 아마추어 선수들입니다. 은퇴하고 나서 주로 프로로 전향하시는데요, 프로로 전향한다는 말은 스케이팅을 타서 돈을 번다는 뜻이죠. 즉 아이스쇼 같은 곳에서 공연을 해서 돈을 번다는 말입니다. 그랑프리 시리즈는 월드나 올림픽에 비하면 권위는 덜하지만 프로로 전향하는 선수들을 좀 줄여서(;) 피겨 수준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랄까, 어쨌든;; 선수들에게 한 마디로 먹고살만한 돈을 지급하는 거죠;; 상금이 꽤 많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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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하용 작성시간08.03.02 피겨에서는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가 모호한 면이 있지요.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프로란 개념과는 좀 다른것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네요.프로로 전향한다는 말은 경쟁을 의미하는 아마추어리즘에서 탈피하여 아이스쇼에만 얼굴을 보인다는 의미가 크겠지요.하지만 그렇더라도 언제든지 아마추어 즉 컨페티션으로 복귀가 가능합니다.자신이 경쟁할 의지와 실력만 있다면 말이죠.또한 아마추어에서 공식 은퇴를 하지않고 아이스쇼에만 전념하는경우도 매우 많습니다.따라서 피겨에서의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는 각자의 의지와 관련되어지는것으로 기존의 아마-프로와의 관계와는 크게 차이나는 것으로 보면 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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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루이처럼 작성시간08.03.03 오래전엔 프로도 아마추어처럼 경기가 있었던 걸로 알아요 대부분 쇼로서 돈을 벌겠지만요. 아주 우연히 어릴 적에 프로 경기를 티비에서 본 적이 있지요. 오래전엔 프로 수준이 떨어지진 않았던 걸로 기억해요 많은 프로 선수들이 올림픽 즈음하여 다시 아마추어 전향해서(아마추어경기에 대한 향수랄까요) 올림픽에 나오곤 했거든요 물론 많은 나이로 좋은 성적을 거둘순없었지만요 비트가 그랬고 댄싱레전드 토빌 딘도 그랬었죠,. 현재는 피겨자체의 인기가 줄어서 프로전향이란 말은 곧 아마추어경기 스킵하고 쇼를 직업삼는다는 말과 동급이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