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느새 밴쿠버 영광의 순간이 10년이 훌쩍 지났네요


    그날 저녁에 가족과 티비를 보면서 많이 긴장했었는데


    소치도 평창도 다 그렇게 흘러가네요


    다시 베이징 올림픽을 기다리는 심정으로 살아갑니다


    언제나 응원 부탁드릴께요


    살아온날보다 살아갈날이 많다는 건 행복한 것 맞죠?


    늘 건강하세요 힘내시구요

    작성자 승냥이대구연합뉴스 작성시간 21.0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