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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대 중반즈음 우연치 않게 sbs에서 김연아님의 록산느의 탱고와 종달새의 비상을 보며 아련하고 아름답다 느끼게 되어, 여러 서치를 하다가 이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고 귀한 주니어 시절부터 죽무, 본드 소치까지 왕왕 방문 하다가 삶에 집중한다고 잊게 되었고. 오늘 퇴근 후 술 한잔하다. 우연치 않게 유튜브에서 김연아님의 현역시절의 연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젊음과 열정이 아름답던 그 시절을 회상하며 다시 한번 내가 응원 했던 김연아님의 영상을 둘러보다. 현 카페에서 많은 영상을 보았던 것이 기억나서 찾아보았고, 아직 유지되고 있다는것에 놀라웠고 감사함도 느꼈습니다. 덕분에 잊고 있던 몇몇 영상 또 잘 챙겨보고 가게되네요. 오늘 하루가 1시간도 남지 않았지만, 모든 분들이 오늘 하루를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힘차게 내일을 맞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무한특근 작성시간 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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