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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선 문학사에선 창간 26주년을 맞아 새로운 장르 개척

작성자草談/윤기영|작성시간26.06.11|조회수14 목록 댓글 0

현대시선 문학사에선 창간 26주년을 맞아 새로운 장르 개척

 

 

현대시선 문학사 시인님들 한국음반삽업협회 800곡 등록 축하

안녕하세요? 우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네요.

시는 노랫말이었다.

지금까지 유명 시인들 시만 노래로 만들어져 부르게 되었다.

일부 자비로 노래를 만들기도 하였지만 음악 작업은 녹음실이나 각 악기 등을

사용하고 믹싱 미스터링을 해서 완성하다 보니 노래 제작은 천문학적 금액이

만들지 못했는데 AI 플랫폼이 생겨 시를 쓰는 분들에게는 다양한 장르의

시를 쓸 수 있는 길어 열렸다.

 

1년 동안 협회에 제작 등록 곡이 800곡이 넘었다.

정말 대단한 역사를 만들고 있는 현대시선 문학사

우린 노래가 얼마나 중요한지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된다.

시인으로 뜨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문학사에선 시평, 작사평으로 시인의 모양을 만들어 가고 있다.

작사평이나 시평은 시인님들에게 참 중요한 것이다.

문학사에서 얼마나 헌신하고 있는지 시간이 지나야 고마움을 알게 될 것이다.

글은 천재적으로 타고나야 쓰는 것이다.

시집이나 음악은 시간이 지나면 역사가 된다.

음악 플랫폼에 참여해 주신 시인님들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동참해서 열심히 작품을 쓰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각 시인마다 앨범 10집은 문학사에서 특별히 무료로 제작해 올려 드립니다.

첫 번째 장정희 시인님께서 10집을 통과하셨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인의 마음을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나

음악마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 알죠

AI이다 보니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시인님들의 빛과 감성을 잔잔하게 전하려 노력 많이 하고 있네요.

우선 가사 보고 음악을 선택하게 되고요 작사평 또한 한국음반산업협회 용으로 만들어

음원과 함께 작사곡, 작사평 올리는 겁니다.

현대시선 문학사는 영상시 선두주자에서

시 노래 또한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네요.

 

협회 등록 32명

윤기영 정설연 장정희 송연화 권오정 김광숙 김연정 김용철 김철현 주효주

박서영 손옥희 안규필 여계화 김정자 이종숙 전해정 임선미 임윤주 장영순

전양우 정성주 최옥순 최유진 최인주 채유진 한희란 이미옥 이경희 윤광식

박복희 주희주

준비중 이명순 김지희

이름이 빠진 분들이 있으면 답글 달아 주세요

 

2026.06.11.

 

현대시선 대표 윤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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