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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4077 인다정 <살목지> 감상평

작성자인다정|작성시간26.06.11|조회수11 목록 댓글 1


간단한 줄거리로는 PD 수인은 선배 교식과의 실종이 자신과 관련되어 있다는 죄책감에 이끌려 로드뷰 촬영지인 살목지로 향한다.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 불명이었던 교식이 갑자기 나타나고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계속해서 벌어지면서 촬영팀은 혼란에 빠지게 된다. 탈출하려 할 수록 더 깊은 곳으로 빠지게 되는 이야기이다. 로드뷰라는 신선한 소재가 좋았고, 360도 카메라로 촬영한 장면들도 인상 깊었다. 각기 다른 물귀신의 연출도 공포라는 장르를 더욱 극대화 시킨다고 느껴졌다. 다만 살목지 귀신에 대한 한이나 사연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아 그 부분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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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성시흡 | 작성시간 26.06.11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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