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이 음악방송하던 시절 감성이였다. 대사들도 재미있었고 노래가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템포를 빠르게 잡아서 지루하진 않았으나 그만큼 서사가 부족한게 너무 많아서 아쉬웠다... 38년째 2등인 가수하고 주인공 팀하고 다시 붙는 라이벌 구도를 기대했으나 짜치는 전개 때문에 마음에 안들기도했고 많이 아쉬움만 남았던 작품이였다. 어머니 아버지시절 감성일거 같아서 나중에 같이 보러 가고싶기도 하다. 여러모로 즐겁기도 하고 아쉽기도 했던 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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