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주바라기작성시간04.11.22
저도 이영화를 보고 처음엔 혼란스러웠는데. 느낀점이 많아요. 주인공은 과거의 지우고 싶은기억을 자꾸 끄집어내어, 여러가지 상황을 만들어내는데. 우리들에게도 이런모습이 많이 있을거예요. 과거의 일에 얽매여. 그때 내가 그렇게 했더라면 , 하지않았더라면 하는 상상을 하지만, 중요한건 현재에 충실하며 인정하고
작성자러브레터작성시간04.11.27
다보고 나면 사실 별 내용이 없다는 것이 결론.... 그저 후회되는 과거를 고치기 위해 겁나게 애썼다는게 결론 아닌가? 단지 타임머신이 아니라 일기장을 통해서 돌아간게 좀 특이했다는 정도 말고는.... 그런데 아역들 연기가 너무 소름 끼쳐서 그날 잠자리가 뒤숭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