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밴드 (FineAppleBand)
상처가 나서 파였다는 의미의 우리말 "파인"과 사과를 뜻하는 영어단어"Apple"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합성어 입니다!
Fork Rock을 통하여 서로의 상처들을 음악으로 위로하고 나누고픈 취지로
2005년 창단하여, 매월 지하철역 정기순회공연과 복지 및 사회단체들의 선한 행사를 도우며, 음악적으로는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 할 수 있는 가사와 멜로디를 통해 이미 250여회의 크고 작은 공연을 해왔고 앞으로도 해나갈 것입니다.
[타이틀곡명 : 사십이 이십에게)]
이 앨범은 위로와 격려이다.
“자꾸만”이란 곡은 이별의 아픔을 겪어보았거나 혹은 지금 겪고 있을 이들을 위해,
“사십이 이십에게”라는 곡은 선배 또는 어른으로서,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위로와 격려를 진솔하게 담아 보았다.
특히 “세상이 널 힘들게 해도 주저앉아 있지는 마. 네 속에서 잠자고 있는 더 큰 너를 내게 보여줘!“란 가사가 작곡가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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