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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웃음

편의점 알바 이야기

작성자임기종|작성시간26.06.09|조회수6 목록 댓글 0

 

내 친구가 편의점에서 알바를 할 때였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열씨미 일을 하고 있던 내 친구에게 한 여자가 조용히 다가와서 하는 말...

"(절라 조용한 목소리로) 저기여~ 피임기구 있어요?"

사오정인 내 친구 "(필기구로 알아듣고는) 저기 있어요.."

그러자 한참을 찾던 여자 왈 " 저긴 없는데요?"

내친구 왈 " ! 없을리가 없는데... 이상하네?"

이어서 계속되는 내 친구의 말 "지금 당장 쓰실 거예요?"

그러자 여자 왈 "(당황스러워하며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

마지막으로 내 친구의 한마디에 여자의 표정은 완존히

정말로~~~ X씹은 표정이 되었다.....

친구의 한마디

"그럼 제가 쓰던 거 쓰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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