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마루야구단 단장 이태범입니다.
저희 팀은 작년 12월에 창단했습니다.
현재 뛰고 있는 리그는 에코피아 가평리그 일요 4부이며,
페넌트레이스를 9승 5패로 마감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저희는 아빠와 아들이 함께 뛰는 팀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제 경우도, 투수를 보는 저희 큰 아들은 고1이며,
상반기 14경기 중 9경기에 출장했습니다. (시험기간 때문에 전 경기 출장은 힘들었습니다. 흑흑)
고 2가 되는 내년부터는 내신 & 수능준비 때문에 출장 경기 수는 더 줄 겁니다.
저희 팀에는 제 아이와 같은 중/고딩들이 3~4명 더 뜁니다.
물론 그 중 2명은 내년에 대학을 들어가거나 취업을 합니다.
다행히 올 초 가평리그에서 청소년 출전이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고,
울 2월에 있는 팀 대표자 회의에서 승인(3명 이하 출전)을 해줘서 리그에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화인베이스볼 파크에서도 가평리그와 같이 청소년 출전을 허용해준다면,
저희들은 당연히 참가할 의사가 있습니다.
내년에는 3,4부 2팀으로 나눠서 참가하려 합니다.
(중복 선수등록이 허용된다면.....저희는 선출은 없습니다.)
별마루야구단은 아빠와 아들이 함께 뛰는 야구팀으로 알려지면서, 서울지역 거주 사회인 야구인들의 가입 문의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가족들도 응원하며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춘 리그를 찾고 있습니다.
화인베이스볼파크는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설이 있다는 게 저희들에게 참 매력적입니다.
추석 전 전화드리고 한 번 찾아뵙겠습니다.
별마루 야구단 단장 이태범(010-5392-5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