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해석이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본 공략은 난이도 노말의 통상적인 루트로 게임을 진행하며 동료를 한명도 죽이지 않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이번 작품은 새로운 신규 캐릭터와 특정 조건에서 발생되는
외전이 존재하지만 기존 캐릭터를 위주로 진행하며 외전도 가능하면 진행하지 않습니다.
또한 본 번역글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불펌을 금합니다. -린에이지-
<14장 슬픔의 대지.그라>
[그라 성내]
병사: 지올 폐하. 동맹군이 저의 나라에 들어왔다는 정보가!
지올: 동맹군이라고! 바보녀석!! 왜 반란군이라고 말 안하는건가!
병사: 핫, 죄송합니다. 최근, 모두들 동맹군이라고 불러서......
지올: 바보녀석! 녀석들은, 아무나 불러모은 반란군이다. 동맹군이라고 부를 정도의 군대가 아니다!
지올: 하지만, 그 어린녀석이 살아서 돌아왔나 보군.
지올: 게다가, 불의 문장을 얻어서 아카네이아 측의 전군을 통솔한다는 것은......
지올: 어찌되었든 이대로는 안되겠군.
지올: 어이, 도루아 제국에 원군은 요청했나?
병사: 핫, 곧 천마기사의 부대가 도착할 예정입니다.
지올: 천마기사라고! 그런걸로 녀석을 쓰러뜨릴 수 있나!
지올: 카뮤의 흑기사단이나 미쉐일의 용기사단을 오라고 해!
지올: 빌어먹을! 이 몸만 이런 꼴을 당하게 하다니.
지올: 아리티아 왕국을 배신하라고 명령한 것은 그 가네프라고.
지올: 이몸은 아직 죽고 싶지 않다. 알았나, 어이!
병사: 예,옛......
<4턴 종료 후 카츄아, 파오라 등장>
<6턴부터 페가서스나이트 2기씩 증원>
<카츄아가 마르스에게 다가와서 이야기를 건다 또는 마르스로 대화하기를 사용>
카츄아: 마르스님 오랜만이예요. 카츄아입니다.
카츄아: 미네르바님이, 가까스로 마르스님의 아군이 되었다는 것을 듣고
카츄아: 언니와 함께 마케도니아 군을 탈주하여 여기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카츄아: 열심히 할테니까 잘 부탁드려요.
[카츄아가 동료가 됨]
[카츄아 초기 능력치]
Lv 3 클래스: 페가서스나이트 힘6 마력2 기술7 속도13 행운7 수비8 마방6
소지품: 킬러랜스 20/20
<미네르바와 카츄아의 대화>
미네르바: ............
카츄아: 미네르바님. 뭐하고 계세요? 아까부터 안색이......
미네르바: ......미안. 전장에 깊이 생각하느라......
미네르바: 오라버니가 여기에 온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카츄아: 미쉐일님을 생각하고 계셨어요?
미네르바: ............
미네르바: 감상에 잠겨 있을 때가 아니지. 나는 내가 선택한 길을 가지않으면. 가자, 카츄아.
<파오라가 마르스에게 다가와서 이야기를 건다 또는 마르스로 대화하기를 사용>
파오라: 마르스왕자님, 처음뵜겠습니다. 저는, 백기사단의 파오라라고 합니다.
파오라: 마리아님을 구해주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케도니아 군에서 동생과 탈주했습니다.
파오라: 이제까지는, 마지못해 도루아와 그리고 가담한 마케도니아에서 임무를 맡았지만
파오라: 더, 그럴 필요도 없게 되었습니다.
파오라: 저도 미네르바님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파오라: 하지만 마음에 걸리는 건, 막내 여동생 에스트가 그루니아로 가서는 돌아오지 않는 것입니다.
파오라: 그 아이와 둘째 카츄아 그리고 저.
파오라: 세명이 함께라면 더욱 도움이 되겠지만...
[파오라 초기 능력치]
Lv 8 클래스: 페가서스나이트 힘7 마력2 기술8 속도13 행운5 수비8 마방6
소지품: 드래곤랜스 15/15
<미네르바와 파오라의 대화>
미네르바: 파오라. 너희들에게는 면목없다고 생각하고 있어.
미네르바: 너희들까지 나의 싸움에 휘말리게 되어버렸어.
파오라: 그런건......신경쓰고 있지 않아요.
미네르바: 하지만 나라는 이제 붕괴 되었어.
미네르바: 아버지를 자식이 죽이고, 형제자매가 상쟁하고. 그런 나라로 만든 것은 나와 오빠인데.
파오라: 부디 기운 차리시길.
파오라: 가령 조국이 어떻게 되더라도 저희들을 모일 곳은 미네르바님의 곁입니다.
파오라: 저희들은 미네르바님과 싸우고 싶습니다.
미네르바: 파오라......
<서쪽에 위치한 마을>
???: 그대가 아리티아의 마르스왕자인가...그렇다면 한가지, 부탁할 것이 있다.
???: 이 마법서는 아카네이아의 사제 보아님의 것.
???: 도루아의 보젠이 숨겨 놓았지만 어떻게 내 손에 들어왔다.
???: 너라면 보아님에게 돌려줄 수 있겠지.
???: 그리고...니나 왕녀를 부탁한다. 그대 손으로 지켜주기 바란다.
???: 그럼 실례하지. 아마도 또 만날 일이 있겠지.
[마법서 트론 입수]
<보물상자 획득 아이템>
금괴(소): 상점에 팔면 10000G
실버카드: 상점에서 아이템을 살 때 가격이 반이 된다.
<보스와의 전투: 지올>
첫번째 조우 시
큭, 아리티아의 패잔병들인가...그때, 몰살시켜 버렸어야 했는데.
보스 사망 시
나의 그라왕국도...여기까지인가......
<클리어 이후 대화: 성채제압>
마르스: 그라성 제압이 겨우 끝났습니다.
니나: 수고하셨어요. 다음은 곧 마르스의 모국, 아리티아로군요,
마르스: 예. 그럴 예정입니다만...
니나: 뭔가 문제가 있나요?
마르스: ......팔시온이 보이지 않습니다.
니나: 팔시온? 그럼, 그 신검 팔시온이 이곳에?
마르스: 네. 앞선 싸움에서 살아서 아리티아로 돌아온자로부터
마르스: 아버님 코네리아스께서 쓰러질 때 팔시온도 그라의 손으로 넘어갔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마르스: 도루아의 암흑지룡 메디우스와 싸운다고 생각한다면, 팔시온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만......
모로도프: 마르스왕자님!
마르스: (할아버지) 어때요, 찾았나요?
모로도프: 아니요. 성내에서는 찾지 못했습니다만...
마르스: 그렇군요.
모로도프: 하지만, 포로를 심문한 결과 대략 위치를 알게되었습니다.
모로도프: 아무래도 가네프가 가져간 것 같습니다.
니나: 가네프가? 그렇다면, 팔시온은...
마르스: 아마도, 가네프가 있는 마도의 나라 카다인...이겠지요.
마르스: 아리티아를 목전에 두고 아쉽지만 아무래도, 한번더 카다인으로 갈 필요가 있습니다.
<공략 포인트>
이번장에서는 도적을 가능하면 출전 시켜서 시작점에 있는 다리를 연결 시킵니다.
마르스는 서쪽마을을 향해서 전진시키고 나머지 공격 유닛들은 다리를 건너 적들을 공격합니다.
적의 궁수는 롱보우로 범위 3칸의 공격을 하기 때문에 비행 유닛은 신중하게 이동시키고 4턴에 증원되는
페가서스나이트 두명은(파오라, 카츄아) 그냥 내버려두면 주인공에게 날아와서 동료가 됩니다.
서쪽 마을로 가면 누군가가...음...(아마 니나왕녀 이야기를 하는 걸 보니 카뮤인가) 마법서 트론을
주고 갑니다.
이후 적들을 죽이면서 전진하면 적 페가서스나이트가 증원되는데 별로 강하지 않으니 이 기회에 궁수계열
캐릭터의 레벨업에 희생물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보스는 킬러보우를 들고 있지만 기본으로 은창을 장비하고 있어서 원거리 공격으로 1턴에 죽이거나 아머
계열 특효무기를 사용하면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아머킬러, 레이피어, 해머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