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가 아스팔트를 촉촉히 적시며 이글이글하던 녀석을 진정시키는 하루입니다
대전에 내려온지 어느새 1년반이 되어가고있고..
소장님 지곤님 부르던 마이보스, 교수님과 함께 행사 다닌지도 어언 1년이 되었고..
이번달부터 정직원이 되어 매장일도 하고있답니다 ^^
도우미님의 출산휴가로 급하게 인수인계를 받은터라 좀 버벅이는감이 있지만 열심히 하고있답니다
주문 많이 해주세요 >_< //
올해에 집을 새로 구해서 조금더 넓은집으로 이사했답니다
전에 살던곳은 풀옵션원룸이라 편하긴했지만 좁은감이 있었는데.. 이젠 뛰어댕깁니다 ㅎㅎ
가구들도 이제야 조금 장만이 되어서 집같은 느낌이 조금씩 나기 시작하네요
집들이 한다고 과 애기들에게 말한지가 두달이 넘어가고있는데.. 언능 구색 갖춰야겠네요
앞으로는 자주 흔적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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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삐끼이삐(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5.13 헛.. 윤주임님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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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이다(서울여의도) 작성시간 09.05.13 참말로 오랫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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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삐끼이삐(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5.14 ㅎㅎㅎ 자주자주 들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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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페도우미(대전) 작성시간 09.05.13 단비가 아스팔트를 촉촉히 적시며 이글이글하던 녀석을 진정시키는 하루입니다.. 첫번째 멘트부터 문학적 사색에 깊이있는 느낌이 팍팍!오네요^^ 전부터 느낀건데 글솜씨와 표현력이 남달라요. 늘 한결같고 성실한 우진씨가 유지곤폭죽연구소에 있어서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한지 몰라요. 집들이에는 과애기들만 초대하지 말고 저희도 불러주셈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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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삐끼이삐(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5.14 우와! 리플까지 ㅠ_ㅜ 몸은 좀 어떠셔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