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은 5이닝 3실점으로 평범투였지만, 쓱이 낸 5점 모두를 최정 김강민 둘이서 쓸어담음 ㄷㄷ
역시 큰 경기에는 베테랑들이 강하다는 것, 베테랑을 함부로 버리거나 홀대하면 안된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네요
또한 야신이 퇴진한 지 11년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쓱 투타의 기둥은 여전히 야신의 아이들이군요
다음검색
김광현은 5이닝 3실점으로 평범투였지만, 쓱이 낸 5점 모두를 최정 김강민 둘이서 쓸어담음 ㄷㄷ
역시 큰 경기에는 베테랑들이 강하다는 것, 베테랑을 함부로 버리거나 홀대하면 안된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네요
또한 야신이 퇴진한 지 11년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쓱 투타의 기둥은 여전히 야신의 아이들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