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KBO에 비FA 다년계약이 도입된 뒤 9번째 대상자가 나왔다.
키움은 28일 내야수 이원석과 구단 최초로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1년으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을 보장하고, 옵션 충족 시 2026년까지 1년 자동 연장된다. 계약규모는 첫해 연봉 4억 원, 이후부터 3억 원씩 최대 10억 원을 받는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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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KBO에 비FA 다년계약이 도입된 뒤 9번째 대상자가 나왔다.
키움은 28일 내야수 이원석과 구단 최초로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1년으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을 보장하고, 옵션 충족 시 2026년까지 1년 자동 연장된다. 계약규모는 첫해 연봉 4억 원, 이후부터 3억 원씩 최대 10억 원을 받는 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