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건우
" 볼넷 안주는 투구하겠다 " 했는데...
개뿔 멀그리 겁나서 볼질인가 ?
불펜진 컨디션 난조 + 과부하 두가지가 겹쳐 선발이 길게 던져야 하거늘 어케 2회도 못버티게 하고 내리는가 ? 그럼 나머지 이닝은 어케 하라고 ?
그리고 차라리 윤산흠 더 길게 던지게 해야하는데 왜 또 바꾸나 ? 내일 또 던지게 하려고 ? 환장하겄다.
- 박상원 구속은 나오는데 왜 얻어터지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얼굴표정이다. 가운데로 몰리기도 하도 지쳐보인다.
- 주현상은 좋아졌다 싶은데 얻어터지는거 보니 회전력이 딸리는듯 하다. 과부하도 한몫하는게지
감독은
분명 불펜진을 보강했어야 했다.
분위기 전환 차원에서 육성->정식 선수 전환해서 올려볼 만한 투수와 타자가 있는데 아무런 조치도 없다.
오늘 공격은 번트병살 포함 3개? 4개? 로 어케 이긴단 말인가 ?
감독은 스스로 물러나라
그보다 구단에서 더이상 지켜보지말고 경질하는것도 답니다. 회생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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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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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길 작성시간 26.05.05 작년엔 폰와빨 불펜진 호투빨
그거 빠지니 하위권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예리한 독수리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폰와 빠졌다는건 인정요
근데 이상하게도
불펜 컨디션 난조와 이상하고 매번 실패하는 투수교체 타이밍은 총체적 관리 실패죠 -
답댓글 작성자하늘길 작성시간 26.05.05 예리한 독수리눈! 투수교체 타이밍 이상했던건 작년에도 똑같았던거같아요
달감독 아웃 -
답댓글 작성자예리한 독수리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하늘길 아
좀 미묘한 차이인데요
그래도 작년엔 교체 타이밍이 그래도 맞아떨어졌는데(절반 이상 성공, 후반기는 좀 이상했음) 올해는 훨 절반 이상 실패입니다.
조급해보이는 빈도가 훨 높구요.
또한 작년엔 나름 규칙이 있는데 올핸 다들 컨디션 난조인데다가 규칙도 없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