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으십니다.
질문드립니다.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평면도 이고
지하1층 주차장 내에 설치되어있습니다.
그림처럼 방화셔터 앞 출입구 유리문은 현재
아무나 다 출입이 가능한데
로비폰을 설치하여
입주민만 출입하게 공사를 하려 합니다.
문제는 화재연동인데요 당연히 화재 연동시키면 좋지만
방화 셔터를 작동시켜보니
방화셔터내에 쪽문이 없는 방화셔터 입니다. 완전히 막힘.
셔터 옆에 비상문 없습니다.
아마도 썬큰과 비상계단이 내부에 있어서
쥬차징과 구획용인거 같은데요
이상황에
유리뮨에 로비폰을 설치한다면
화재연동을 넣어야 하나요?
로비폰 출입시 지문이나 카드로 들어가고
나올땐 벽에 나감 열림 버튼 뉼러서 도어 락장치가 풀리고 나가는 수동방식 입니다.
화재연동을 필히 해야한다면 법적 근거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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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글루스틱 작성시간 26.06.14 1. 방화셔터가 닫히면 어차피 그쪽으로는 피난이 불가(그 앞에 있는 출입문도 피난 불가 동일) 하니 자동연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거 아니냐! 이런의미로 이해됩니다
2. 지하1층이니까. 피난구 유도등이 지하주차장에서 커뮤니티 들어가는 출입문위에 부착되어 있을겁니다.
--> 이말은 커뮤니티에서 지하주차장 방향으로는 피난동선이 아님
--> 지하주차장에서 커뮤니티 방향은 피난동선임
3. 화재시
커뮤니티에 있던 사람은 지하주차장 방향으로 피난을 하면 안되므로 해당 출입문이 닫혀 있어도 되지만
지하주차장에 있던 사람은 커뮤니티 방향으로 피난동선이므로 해당 출입문을 열고 나갈수 있어야 합니다
4. 결론 : 피난동선상에 있는 출입문은 화재시 누구나(몰래들어온 도둑놈도) 열고 나갈수 있어야 합니다 -
작성자감사 작성시간 26.06.15 제 생각으론 지하주차장에 있는 사람은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서 대피하는 것이 아니고 주차장에서 바로 지상으로 통하는 외부계단(옥외계단)으로 대파하도록 설계를 하고, 커뮤니티에 있는 사람은 선큰 방향과 주차장으로 통하는 출입구(2개소)각각 대피하는 식으로 설계했을 것 같습니다. 해당 위치의 피난구유도등 설치위치를 보고 설계 의도를 판단하면 될 듯합니다.
--> 아쉬운 점은 방화샷타가 내려오면 인근 3m이내에 별도의 갑종방화문이 설치되어 방화샷타가 작동하더라도 대피는 가능해야 하는데, 별도의 갑종방화문없이 방화샷타가 각각 내려가면 선큰방향으로만 피난이 가능하여 2방향 대피가 안되므로 커뮤니티에 있는 사람의 대피가 원할 하지 않을 수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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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감사 작성시간 26.06.15 현재의 건축구조에서 가장좋은 방법은 주차장으로 향하는 주출입구의 방풍실 양여닫이문 중 바깥쪽문(1세트)은 갑종방화문 성능이 있는 유리방화문을 설치하고 부출입구의 외여닫이문(한짝)도 마찬가지로 방화성능이 있는 유리문으로 설계, 시공, 감리를하고 방화샷타는 생략하는 식으로 했으면 방화구획도 되면서 대피도 언제던지 가능했을텐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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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감사 작성시간 26.06.15 로비폰을 설치하더라고 화재시(비상시)에는 내부의 거주자가 대피가 가능한 구조로 설치하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요. 가로 세로가 각각 30m가 넘는 매우 큰 공간입니다. 외부에서 시건장치를 했다고 내부사람이 갇혀 위험해지는 구조라면 곤란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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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감사 작성시간 26.06.16 도면 상부의 주차장쪽으로 가는 복도의 방풍실에 설치된 외여닫이문과 방화셔터가 간섭되는 것도 문제입니다. 주차장 방향으로 열리도록 표기되어있는데 이렇게 시공했다면 화재로 대피한다고 많은 사람이 (외여닫이)출입문을 수시로 개방할 것이고 화재상황이므로 방화셧터도 거의 동시에 내려올 것인데 그러면 출입문 상부에 방화샷타가 걸려 더 이상 내려오지 못해 방화구획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