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안전기준에서 천정과 반자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차이점이 어케있는지요~~
빌딩에서는 천장과 반자를 동일시하는 것 같은데 그리고 건축구조상 반자의 역할은 무엇인지요~~
그리고 천장에 달라붙어 있는 보의 역할과 반자와의 차이점도 상세하게 설명부탁드립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이도 작성시간 10.02.16 불루스카이님이 상세히 설명하셨는데 천장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천정은 영 다른 뜻입니다. 건축하시는 분들도 많은분들이 천정이라는 용어를 쓰시는데 우리 소방하는 사람이라도 정확히 사용합시다. 그리고 보를 설명하자면 기둥은 건축물을 수직하중으로 받는 건축부재이고, 보는 각층의 바닥 또는 천장의 하중 즉 수평하중을 받는 건축부재를 말합니다. 예로 텍스안에 들여다 보면 콘크리크면이 바닥처럼 평평하지가 않고 6m정도 간격으로 사각형으로 밑으로 내려온 것(대략 500x500), 근데 봉달님은 엉퉁하게 이런걸 물어보고 일부러 그런건지 답변하면서도 영 낚인기분???
-
작성자쓸쓸한경 작성시간 10.02.17 오이도님 말에 찬성한표 던져요...낚인듯 합니다. ^______^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안개비 작성시간 10.02.18 낚였네요..봉달님은 제가 알기론 고수중의 고수십니다.*^^*
-
작성자마이콜 작성시간 10.02.19 천장이지요..ㅎㅎ
-
작성자여의주 작성시간 10.02.22 천정(하늘의 우물)은 일본식표현이고 천장(하늘을 가리는것)은 우리식 표현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천장과 반자의 차이는 블루스카이님의 설명이 명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