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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윤어게인'의 부활을 꿈꾸면서

작성자흰구름도사|작성시간26.06.06|조회수31 목록 댓글 1

 

 '재선거' 외치는 새벽의 올림픽공원에 모인 인간들은 부정선거를 빙자한 사실은 '윤어게인'의  ㅅ ㅂ 새끼들이다. 

잠실7동 투표함 개표에서는 보수진영 후보자들의 표가 무더기로 나왔는데 굳이 '재선거'를 외칠 필요가 없는데도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시위대가 처음 100여명 모였던 것이 6000여명 모이도록 지랄했다는 것은 '윤어게인'의 인간들이 아니면 애써 경찰과 싸울 일이 아닌 것이다. 

여기에 버젓이 황교알 ㅅ ㅂ 놈과 전한길 ㅅ ㅂ 새퀴가 동조하고 했으니 이건 누가 봐도 '윤어게인'의 개 ㅅ ㄲ 들이다.

6일 새벽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시민들이 태극기와 ‘재선거’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선거 관리 부실에 항의하고 있다. 이들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개표 과정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며 경기장 주변에 모였다

 

6일 새벽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시민들이 태극기와 ‘재선거’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선거 관리 부실에 항의하고 있는 가운데 정치 집회 간주를 경계하는 문구가 붙어있다.

 

전한길 이새끼가 5일 저녁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빠져나오는 남성에게 말하고 있다. "너 왜 도망 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 등이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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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aytid | 작성시간 26.06.06 강력한 법으로 저들을 처벌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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