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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재판중인 707특전단장 김현태가 '재선거' 무리들의 무대에 서서

작성자흰구름도사|작성시간26.06.07|조회수28 목록 댓글 0

 내란종사 관련 재판에 눈물 질질 즙짜던 놈이 아직 재판도 안 끝났는데 '윤어게인' 시위대에 편승해서 또 지랄발광을 하고 자빠졌네.

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재판받는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도 부정선거 시위대 무대에 올라 “대한민국이 부정선거로 위협받고 있다”면서 “이재명은 내란 조작과 부정선거로 권력을 찬탈하고 자유대한민국을 공산화, 독재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집회에서는 선거 관리 부실을 고리로 ‘윤어게인’을 주장하는 모습도 이어졌다.
집회 무대에 선 한 남성은 “부정선거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 밝혀낼 사람, 무조건 우리가 지켜내야 할 사람은 윤석열 대통령 한명 뿐”이라며 “윤어게인”을 구호로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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