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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정떵래의 떵 묻은 떨거지

작성자흰구름도사|작성시간26.06.09|조회수17 목록 댓글 0

국민소환제도가 이럴 때 필요하다. 아직 당선자 선서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 공약을 백지화 한다면 이건 전북도민들을 속인 명백한 사기다.

공약을 헌신짝 버리듯이 하는 인간새끼들은 사람도 아니다.

이런 와중에 정떵래는 이재명 대통령 유럽 순방 출국 환송식에는 가지 않고 이원택을 찾아가 축하 오찬을 함께 했다.

 

당선되니 돌변한 이원택…100% 찬성이라더니 "전주·완주 통합 없다"

 

후보 시절 "100% 찬성" 돌연 백지화
완주 선대본 해단식서 "임기 내 추진 無"
완주 새마을회 간담회서 "맘 편히 지내시라"

https://youtu.be/4P0HE0gLo6E?si=S4TrcbF9y5naGxOy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은 9일 오전 전북 완주군 새마을회 간담회에서 "완주·전주 통합은 임기 중에는 없을 것"이라며 "마음 편히 지내시라"고 말했다. 같은 날 열린 유희태 완주군수 선거대책본부 해단식에서도 행정통합 추진 중단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완주군민의 뜻이 이미 확인된 만큼 임기 중 전주·완주 통합은 추진하지 않겠다"며 "그간 진행된 통합 논의를 소모적이고 생산적이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완주군이 독자적인 발전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행정통합 논의를 멈추고 전주시와 완주군의 독자 생존으로 정책 노선을 변경하겠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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